[오늘의 그래픽] 가계대출 7월부터 더 깐깐…연봉 1억 기준 3OOO만원 뚝

김초희 디자이너 2025. 5. 20. 15:0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오는 7월 1일부터 예정대로 스트레스 DSR(총부채 원리금 상환 비율)이 시행되면서 대출 문턱이 더 높아진다. 최대 관심사였던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스트레스 금리 적용엔 '차등'을 두기로 했다. 수도권은 예고대로 기본 스트레스 금리 1.5%포인트(p)를, 부동산 시장이 침체한 비수도권은 현행과 같은 0.75%p를 한시적으로 유지한다. 금융당국 시뮬레이션 추정에 따르면, 수도권에 거주하는 연봉 1억 원인 차주의 30년 만기 주담대(원리금균등상환·대출금리 4.2% 기준) 대출 한도는 2단계 기준 5억9000만 원에서 3단계 적용 시 5억7000만 원으로 줄어든다. 같은 조건의 연봉 5000만 원 소득자는 3억 원에서 2억9000만 원으로 떨어진다.

a_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