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도어스의 프런트맨 짐 모리슨의 묘지
2025. 5. 2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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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AFP=뉴스1) 최종일 선임기자 = 미국 록밴드 도어스의 프론트맨 짐 모리슨은 1971년 7월 3일 만 27세의 나이로 사망했고, 그의 시신은 파리 시내 동쪽에 있는 페르 라셰즈 공원묘지에 안치됐다. 사진은 2023년 8월 8일 촬영됐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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