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하키협회, 말레이시아 대표팀 초청 합동 훈련 개최

하성룡 기자 2025. 5. 20.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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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하키협회가 지난 19일부터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2025 개발도상국 선수 초청 합동 훈련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은 11일간 진행되며 아시아 하키 강국인 말레이시아 대표팀이 한국 대표팀과 함께 공동 훈련 및 친선 경기를 벌입니다.

임원 7명과 선수 22명으로 구성된 말레이시아 대표팀은 29일까지 합동 훈련 2회, 친선 경기 5회, 문화 교류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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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공항 도착한 말레이시아 하키 국가대표 선수단

대한하키협회가 지난 19일부터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2025 개발도상국 선수 초청 합동 훈련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은 11일간 진행되며 아시아 하키 강국인 말레이시아 대표팀이 한국 대표팀과 함께 공동 훈련 및 친선 경기를 벌입니다.

임원 7명과 선수 22명으로 구성된 말레이시아 대표팀은 29일까지 합동 훈련 2회, 친선 경기 5회, 문화 교류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입니다.

이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며 대한체육회 주최, 대한하키협회 주관으로 마련됐습니다.

(사진=대한하키협회 제공, 연합뉴스)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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