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부, 재난안전체험교육 진행…본부 직원 100여명 대상

허고운 기자 2025. 5. 20.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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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부는 20일 오후 충남 공주시 소재 국가재난안전교육원에서 '재난안전체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보훈부 본부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폐소생술과 소화기·완강기 이용법, 지진 체험 등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 상황 대응 위주로 진행됐다.

보훈부는 교육에 앞서 지난 4월 국민안전의 날(4월 16일)을 계기로 세종 충남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와 함께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교육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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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 상황 대응법 숙달
국가보훈부 직원들이 20일 오후 충남 공주 국가재난안전교육원에서 심폐소생술 응급처치요령을 실습하고 있다.(국가보훈부 제공)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국가보훈부는 20일 오후 충남 공주시 소재 국가재난안전교육원에서 '재난안전체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보훈부 본부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폐소생술과 소화기·완강기 이용법, 지진 체험 등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 상황 대응 위주로 진행됐다.

보훈부는 교육에 앞서 지난 4월 국민안전의 날(4월 16일)을 계기로 세종 충남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와 함께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교육도 했다.

앞서 보훈부 직원 2명은 지난 2023년 8월 심정지로 길에 쓰러진 시민을 발견하고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구해 세종특별자치시로부터 '생명을 소생시킨 사람'이라는 의미의 '하트세이버'를 수상하기도 했다.

hg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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