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장애아지원사업 4차 교사교육 실시

이유주 기자 2025. 5. 20.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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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동대문구 관내 어린이집 교직원과 발달지연·장애 영유아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발달지연 영유아 사례 중심 행동지원 교육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김희정 센터장은 "사례 중심의 행동지원 교육으로 교사들이 장애 영유아의 행동 특성을 이해하고 다양한 전략으로 부정적인 행동을 경감하여 교육적 효능감을 갖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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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지연 영유아 사례 중심 행동지원'... 6월 10일 ZOOM으로 진행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동대문구 관내 어린이집 교직원과 발달지연·장애 영유아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발달지연 영유아 사례 중심 행동지원」 교육을 실시한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동대문구 관내 어린이집 교직원과 발달지연·장애 영유아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발달지연 영유아 사례 중심 행동지원」 교육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발달지연·장애 영유아의 경우 장애와 발달 특성상 체계적인 행동 지원이 요구된다.

이번 교육은 6월 10일(화) 16:00~18:00 실시간 온라인 화상(ZOOM 활용)으로 진행되며 발달지연·장애 영유아의 행동 특성에 따라 어린이집 상황에서 적용 가능한 긍정적 행동지원 방법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김희정 센터장은 "사례 중심의 행동지원 교육으로 교사들이 장애 영유아의 행동 특성을 이해하고 다양한 전략으로 부정적인 행동을 경감하여 교육적 효능감을 갖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교육에 대한 상세 안내는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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