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최호정 서울시의장, 호주 스트라스필드 시장단 접견

이비슬 기자 2025. 5. 20.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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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정 서울시의장은 존 폴 발라디 호주 스트라스필드 시장단을 접견하고 양 도시간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스트라스필드는 호주 시드니 광역권의 지방자치단체 중 하나로, 호주 내 대표적인 한인 밀집지역이다.

최 의장은 "스트라스필드시의 도시개발계획에 서울시가 참고가 될 수 있다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교류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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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정 서울시의장이 호주 스트라스필드시장단과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서울시의회 제공)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최호정 서울시의장은 존 폴 발라디 호주 스트라스필드 시장단을 접견하고 양 도시간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스트라스필드는 호주 시드니 광역권의 지방자치단체 중 하나로, 호주 내 대표적인 한인 밀집지역이다.

호주 대표단 7명은 이날 시의회와 공식 면담한 뒤 대한민국시도지사 협의회,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청계천 박물관을 방문할 예정이다.

앞서 대표단은 친선도시인 가평군을 방문해 제71회 경기체육대전에 참석했다. 가평은 한국전쟁 당시 호주군이 참전해 대승을 거둔 가평전투가 일어났던 지역이다.

최 의장은 "스트라스필드시의 도시개발계획에 서울시가 참고가 될 수 있다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교류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b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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