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차은우, 기쁜 소식 전했다…두 사람 만남, 1700만명 시청
서형우 기자 2025. 5. 20. 14:42

차은우와 고윤정이 프랑스 패션 브랜드에서 감성 터지는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프랑스 패션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두 사람이 함께 한 광고가 게시 10일 만에 누적 조회수 1700만 명에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고 20일 밝혔다.
두 사람이 참여한 이번 광고는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상징적인 클래식 로고 및 데님 아이템을 착용한 차은우와 고윤정의 완벽한 비주얼 케미스트리와 함께, 유광굉 감독 특유의 섬세한 연출과 감각적인 미장센이 어우러져 마치 한 편의 단편 영화를 연상케 한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광고를 위해 제작된 배경 음악까지 큰 인기를 끌며 영상의 댓글 및 브랜드 고객 센터로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이번 캠페인의 인기에 힘입어 공식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60초 풀 버전 영상을 공개했다.
새롭게 공개된 풀 버전에는 기존 15초, 30초 버전에 노출되지 않았던 미공개 컷이 포함되어 있으며, 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마음이 이어지는 순간 두 배우가 느끼는 감정의 흐름을 더욱 디테일하게 감상할 수 있다.




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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