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핀 꽃···핑크빛 화사함으로 물든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

오승현 기자 2025. 5. 20.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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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스카이 모델들이 20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 118층 스카이데크에 핑크빛 대형 꽃들로 꾸며진 '유니버스 플라워' 앞에서 '블루밍 유니버스' 기획을 알리고 있다. 오승현 기자 2025.05.20
[서울경제]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가 플라워 체험형 공간 '블루밍 유니버스 : 빅 플라워'를 오픈하고 '플라워 전망대'로 변신한다.

서울스카이 모델들이 20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 118층 스카이데크에 핑크빛 대형 꽃들로 꾸며진 '유니버스 플라워' 앞에서 '블루밍 유니버스' 기획을 알리고 있다. 오승현 기자 2025.05.20
서울스카이 모델들이 20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 118층 스카이데크에 핑크빛 대형 꽃들로 꾸며진 '유니버스 플라워' 앞에서 '블루밍 유니버스' 기획을 알리고 있다. 오승현 기자 2025.05.20

하늘로 향하는 신비로운 꽃들의 여정을 콘셉트로 투명 유리 바닥으로 만들어진 118층 '스카이데크'는 '유니버스 플라워' 키워드로 장식되고, 121층에는 지름 5.3m에 달하는 웅장한 '빅플라워'를 설치해 관람객들을 맞는다.

서울스카이 모델들이 20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 121층에 설치된 지름 5.3m 크기의 '빅플라워' 앞에서 '블루밍 유니버스' 기획을 알리고 있다. 오승현 기자 2025.05.20

이번 '블루밍 유니버스'는 오는 8월 31일까지 이어진다. 오승현 기자

오승현 기자 stor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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