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론 뮤익 전시 인기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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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전시 중인 호주 출신 극사실주의 조각가 론 뮤익의 개인전이 관객 수 21만 명을 넘어섰다.
20일 국립현대미술관에 따르면 지난달 11일부터 이달 18일까지 뮤익의 전시회에 일 평균 5천600명(주말 6천777명, 평일 4천611명)이 전시장을 방문해 서울관 개관 이래 단일 전시로는 최다 관람객 기록을 세웠다.
20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을 찾은 관람객이 '치킨/맨', '침대에서' 등 뮤익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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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전시 중인 호주 출신 극사실주의 조각가 론 뮤익의 개인전이 관객 수 21만 명을 넘어섰다.
20일 국립현대미술관에 따르면 지난달 11일부터 이달 18일까지 뮤익의 전시회에 일 평균 5천600명(주말 6천777명, 평일 4천611명)이 전시장을 방문해 서울관 개관 이래 단일 전시로는 최다 관람객 기록을 세웠다.
조각 작품 10점과 스튜디오 사진 연작 12점 및 다큐멘터리 필름 두 편 등을 관람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7월 13일까지 진행된다.
20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을 찾은 관람객이 '치킨/맨', '침대에서' 등 뮤익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2025.5.20
superdoo8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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