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객 21만명 넘어선 론 뮤익의 개인전

김도훈 2025. 5. 20. 14:3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전시 중인 호주 출신 극사실주의 조각가 론 뮤익의 개인전이 관객 수 21만 명을 넘어섰다.

20일 국립현대미술관에 따르면 지난달 11일부터 이달 18일까지 뮤익의 전시회에 일 평균 5천600명(주말 6천777명, 평일 4천611명)이 전시장을 방문해 서울관 개관 이래 단일 전시로는 최다 관람객 기록을 세웠다.

조각 작품 10점과 스튜디오 사진 연작 12점 및 다큐멘터리 필름 두 편 등을 관람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7월 13일까지 진행된다.

20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마스크 II'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2025.5.20

superdoo82@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