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 과즙 더했다"⋯매일유업, '얼려먹는 허쉬 초코바나나' 출시

정승필 2025. 5. 20.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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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은 진한 초콜릿 맛에 원유 35%와 바나나 과즙이 어우러진 '얼려먹는 허쉬 초코바나나'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기존 '얼려먹는 허쉬 초코앤밀크'에 이은 시리즈 두 번째 제품이다.

신제품은 허쉬의 깊은 초콜릿 풍미에 부드러운 질감, 바나나의 달콤함을 더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진짜 바나나 과즙을 사용했다"며 "부드러운 풍미와 달콤한 바나나의 향긋함도 함께 느낄 수 있어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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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초콜릿 맛에 원유 35%와 바나나 과즙 어우러진 음료⋯실온 보관 가능

[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매일유업은 진한 초콜릿 맛에 원유 35%와 바나나 과즙이 어우러진 '얼려먹는 허쉬 초코바나나'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매일유업 제공]

이번 제품은 기존 '얼려먹는 허쉬 초코앤밀크'에 이은 시리즈 두 번째 제품이다. 초코앤밀크는 원유 함량이 40%로 젤라또처럼 쫀득한 식감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허쉬의 깊은 초콜릿 풍미에 부드러운 질감, 바나나의 달콤함을 더했다.

두 제품 모두 냉동 보관이 아닌 실온 보관이 가능하다. 필요할 때만 냉동해 먹을 수 있다. 제품 포장재는 환경을 고려해 모두 종이팩 소재를 사용했다. 개봉선을 따라 쉽게 뜯을 수 있는 구조다. 제품 용량은 1개당 85㎖이며, 박스당 총 6개가 들어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진짜 바나나 과즙을 사용했다"며 "부드러운 풍미와 달콤한 바나나의 향긋함도 함께 느낄 수 있어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정승필 기자(pilihp@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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