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워싱턴서 한미일 사무국 회의… 3국 협력 방안 논의
김송이 기자 2025. 5. 20. 14:16
외교부는 지난 19(현지 시각) 미국 워싱턴D.C.에서 미 국무부·일본 외무성과 함께 한미일 사무국 운영이사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이원우 외교부 북미국 심의관, 케빈 킴 미국 국무부 동아태부차관보, 오우코치 아키히로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 심의관 등이 각국 대표로 참여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3국은 이번 회의에서 공통으로 직면하고 있는 역내 주요 도전들에 대해 논의하고, 최근 한미일 협력 사업들의 구체 이행 현황을 점검했다.
또 3국 협력을 더욱 행동지향적이고 실질적으로 심화시켜 나가기 위한 사무국의 역할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외교부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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