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황혜영, 폭식 극복→다이어트 비법 공개 “일상생활서 몸 많이 움직여”

김명미 2025. 5. 20.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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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명사수’ 캡처
MBN ‘명사수’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황혜영은 최근 방송된 MBN '명사수'를 통해 출산 후 장이 예민해졌다며 "심할 때는 외출을 못했다"고 밝혔다.

황혜영은 과거 전성기 시절 폭식을 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그는 "하루에 15개 스케줄을 소화했다. 하루 한 끼 먹는데 지금 안 먹으면 큰일 난다는 심정으로 폭식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출산 후에는 아이들 시간에 맞춰 밥을 먹여야 되지 않나. 그러면서 식사 시간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황혜영이 설거지를 하며 몸을 움직이는 모습이 공개됐다. 그는 "NEAT 다이어트라고 한다. '나 지금부터 운동할 거야'가 아닌, 일상생활을 하면서 몸을 많이 움직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문가는 "황혜영 씨처럼 집안일을 하며 스트레칭을 하는 방법 외에도 가까운 거리는 걷기, 계단으로 이동하기, 책상 앞에 서서 업무 보기 등의 방법이 있다"고 말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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