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족종교협의회, 2025 민족종교 성지순례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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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족종교협의회(회장 김령하)는 5월 15일(목)~17일(토) 2박 3일간 경주와 부산 일대에서 협의회 회원교단, 여성회, 청장년회 임원 및 회원 130명과 함께 2025 민족종교 성지순례를 진행했다.
한재우 사무총장(한국민족종교협의회)은 "이번 성지순례는 한국민족종교의 시발점에서 출발하여 민족간 갈등을 극복하고 평화를 기원하는 공간에서 마무리하였다."라며 "갈등이 끊이지 않는 현대 사회에서 민족종교를 통해 민족정신을 되살리고 상생과 평화의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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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족종교협의회(회장 김령하)는 5월 15일(목)~17일(토) 2박 3일간 경주와 부산 일대에서 협의회 회원교단, 여성회, 청장년회 임원 및 회원 130명과 함께 2025 민족종교 성지순례를 진행했다.
이번 성지순례는 15일 오전 서울, 대전, 부산 등 각지에서 출발하여 경주에서 집결했다. 첫 일정으로 수운 최제우 선생께서 득도하신 용담정을 탐방하였다. 이어 수운 최제우 선생의 태묘를 찾아 참배한 뒤, 이웃종교인 불교의 대표적 사찰인 불국사를 돌아본 뒤 숙소로 이동하여 참가자들의 종단 및 교리 소개를 소개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부산으로 이동하여 감천문화마을 및 태극도 본부를 방문하여 신앙촌 건설과 관련된 역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 뒤, 마지막으로 왜구의 침입을 막기위해 생명을 바친 두 기생의 숭고한 뜻이 있는 이기대 공원과 한국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22개국 유엔군 전몰장병의 넋을 기리는 유엔기념공원을 찾아 참배하며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한재우 사무총장(한국민족종교협의회)은 “이번 성지순례는 한국민족종교의 시발점에서 출발하여 민족간 갈등을 극복하고 평화를 기원하는 공간에서 마무리하였다.”라며 “갈등이 끊이지 않는 현대 사회에서 민족종교를 통해 민족정신을 되살리고 상생과 평화의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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