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삶의 질 지수’ 담양·광양 상위권

최정민 2025. 5. 20. 14: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통령소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가 '2025 농어촌 삶의 질 지수' 결과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 가운데 군 단위 농어촌 삶의 질 지수 상위 30%인 25개 지역에 전남에서는 7개 군이 포함됐고 담양군이 11위로 가장 높았습니다.

또 도농복합시 삶의 질 지수 상위 30%인 15개 지역에 전남에서는 4개 시가 반영됐고 광양시가 4위로 가장 높았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광주]

담양군청


대통령소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가 ‘2025 농어촌 삶의 질 지수’ 결과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 가운데 군 단위 농어촌 삶의 질 지수 상위 30%인 25개 지역에 전남에서는 7개 군이 포함됐고 담양군이 11위로 가장 높았습니다.

또 도농복합시 삶의 질 지수 상위 30%인 15개 지역에 전남에서는 4개 시가 반영됐고 광양시가 4위로 가장 높았습니다.

‘농어촌 삶의 질 지수’는 지역 주민의 삶의 질 수준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향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작됐습니다.

최정민 기자 (cjmin@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