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센씨티에스, 자립준비청소년에 '상상오늘 장학증서' 수여

송혜리 기자 2025. 5. 20.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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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장학금 지원·주거환경 개선까지…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실천
(왼쪽부터)권창완 아이티센씨티에스 대표와 강효창 청소년그루터기재단 상임이사가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아이티센씨티에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아이티센씨티에스는 청소년그루터기재단과 '상상오늘' 2기생들을 선발해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20일 밝혔다.

상상오늘은 지난해부터 시작돼 올해로 2기를 맞은 자립준비청소년 지원 및 장학사업이다. '상상했던 내일이 실현된 오늘'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보호 종료 이후 자립을 준비하는 청소년들이 현실의 제약에 가로막히지 않고 더 나은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지원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번 상상오늘 2기에는 신규 장학생 2명이 추가로 선발됐으며 이들은 기존 장학생 2명과 함께 매월 50만원씩의 장학금을 제공받는다.

아이티센씨티에스 관계자는 "단발적인 지원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청소년들이 미래를 설계하고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양한 방식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ew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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