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제발"…이준석, '배우자 TV 토론 제안'에 내놓은 반응 [현장영상]

JTBC 2025. 5. 20. 13:57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Q. 국민의힘 김용태 위원장 '이재명-김문수 배우자 TV토론' 주장했는데?

[이준석/개혁신당 대선 후보 :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게 국민의힘에 있는 사람들은 제발 선거를 이기기 위한 대책들을 세워야 하는데, 이런 아무말대잔치 하면서 선거 이기겠다는 생각이 뭔지 모르겠는데. 제가 어제도 얘기했지만 제발 스스로 작전이 안 나오면, 돈주고 컨설턴트를 쓰든지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언제까지 이렇게 국민의힘의 망상 때문에 시간 낭비를 해야 되는 것이냐. 사실 국민의힘은 윤석열 대통령 시기 때부터 스스로 뭔가 전략을 짜는 것에 계속 실패해 왔거든요. 지금 계엄 정국이 터진 이후에 지난 6개월 동안 무슨 윤어게인부터 시작해 가지고 계속 이길 수 있다 그러면서 시간 낭비해오다가 이꼴 난 거 아닙니까? 저는 어떻게 지금 2주도 안 남긴 시간 속에서 또 시간낭비하겠다는 것을 전략으로 삼을 수 있겠습니까. 김용태 위원장이 앞에 있었으면 저한테 엄청 혼났을 겁니다.]

※ 텍스트는 실제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