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토피아2' 11월 개봉…푸른 뱀 캐릭터 '게리' 등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 '주토피아2'가 오는 11월 개봉한다고 배급사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가 20일 밝혔다.
지난 2016년 개봉한 '주토피아'의 후속작으로, 토끼 경찰관 주디와 여우 사기꾼 닉이 주토피아 시티를 발칵 뒤집은 미스터리한 파충류를 쫓기 위해 잠입 수사를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날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주토피아 최고의 콤비 주디와 닉, 그리고 이들을 휘감고 있는 게리의 모습이 담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 '주토피아2' 티저 포스터.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2025.05.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newsis/20250520135525138rkmn.jpg)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 '주토피아2'가 오는 11월 개봉한다고 배급사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가 20일 밝혔다.
지난 2016년 개봉한 '주토피아'의 후속작으로, 토끼 경찰관 주디와 여우 사기꾼 닉이 주토피아 시티를 발칵 뒤집은 미스터리한 파충류를 쫓기 위해 잠입 수사를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다.
특히 이번 편에 새롭게 등장하는 푸른 뱀 게리가 사건의 주요 열쇠를 쥔 캐릭터로 등장해 더욱 풍선 이야기를 예고한다.
이날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주토피아 최고의 콤비 주디와 닉, 그리고 이들을 휘감고 있는 게리의 모습이 담겼다.
'주토피아2'는 전편을 이끈 바이론 하워드 감독과 '모아나'(2016), '엔칸토: 마법의 세계'(2021) 각본에 참여했던 재러드 부시 감독이 공동 연출한다.
여기에 주디 역의 지니퍼 굿윈, 닉 역의 제이슨 베이트먼 등 기존 캐릭터들을 연기했던 배우들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팬들에게 반가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영화 '에브리씽 에브리 웨어 올 앳 원스'(2022)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거머쥔 배우 키 호이 콴이 게리 역을 맡아 극에 신선함을 불어넣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한국 컴백…"서프라이즈"
-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 엄지원, 日 여행 중 발목 골절…"뼈 산산조각"
- 김주하, 전 남편 가정폭력 고백…"아들, 아빠라고 절대 안 불러"
- "물티슈로 식탁을 닦으면 안 돼요"…전문가가 경고한 까닭은
-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불후의 명곡'
- 남보라 "결혼 전 암 유발 세포 발견…수술 후 임신 성공"
- 키즈카페서 전지현 만난 한가인 "둘째아들 똑같이 생겨"
- 김주하 "첫째아들 키 193㎝" 오은영 "정말 잘생겼더라"
- 선예, 자연주의 출산 고백 "세 아이 모두 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