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플러스]럭스아카데미, 세계 로봇 경진대회 '로보페스트 2025 월드 챔피언십' 전원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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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스아카데미가 미국 미시간주 로렌스 공과대학교에서 열린 '로보페스트 2025 월드 챔피언십(Robofest 2025 World Championship)'에서 참가 팀 전원이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EXH Jr(Exhibition Junior) 부문에서는 홍승하, 강하린, 강하성, 이도윤, 김해온 학생으로 구성된 팀이 독창적인 선박 탐지로봇 프로젝트로 Special Achievement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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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스아카데미가 미국 미시간주 로렌스 공과대학교에서 열린 '로보페스트 2025 월드 챔피언십(Robofest 2025 World Championship)'에서 참가 팀 전원이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3만6800명 이상의 학생들이 참여한 대규모 대회다. 본선에 진출한 19개국 약 600명의 학생이 참가해 창의성, 기술력, 문제해결 능력을 겨뤘다. STEAM(과학·기술·공학·예술·수학) 교육의 가치를 실현하고 학생들의 미래 기술 역량을 평가한다.
이번 대회에 총 4개의 팀이 참가한 럭스아카데미는 모든 팀이 좋은 성적을 얻었다.
EXH Jr(Exhibition Junior) 부문에서는 홍승하, 강하린, 강하성, 이도윤, 김해온 학생으로 구성된 팀이 독창적인 선박 탐지로봇 프로젝트로 Special Achievement상을 수상했다.

MED Jr(RoboMed Junior) 부문에서는 권아영, 김지율, 박주원, 이채윤, 임도윤 학생이 의료 기술을 주제로 한 AI 복합적 로봇 시스템을 선보여 2등을 차지했다.
MED Sr(RoboMed Senior) 부문에서는 박상우, 박지율, 이민준, 최원재 학생은 의료를 주제로 인공지능(AI) 다목적 침대를 선보여 높은 기술력과 대중적 인기를 함께 인정받으며 3등과 인기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VCC(Vision Centric Challenge) 부문에서는 오시윤, 하정우 학생이 컴퓨터 비전 기반의 자율 행동 처리 로봇으로 뛰어난 성능을 입증하며 3등을 차지했다.
럭스아카데미 관계자는 “학생들이 세계 무대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비결은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학생들의 꾸준한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창의력과 뛰어난 기술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를 키우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하정 기자 nse033@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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