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 유카가 바라본 사랑과 사람, 그리고 삶

김종은 2025. 5. 20.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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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겸 프로듀서 제이씨 유카(Jayci Yucca)가 자전적인 음악으로 돌아온다.

'더 라스트 보이 인 더 클래스 3'는 제이씨 유카가 경험한 사랑과 사람 사이의 관계, 그리고 삶에 대한 내밀한 고찰을 담고 있으며 그 어느 때보다도 솔직하고 직관적인 언어로 자전적인 이야기를 녹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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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겸 프로듀서 제이씨 유카(Jayci Yucca)가 자전적인 음악으로 돌아온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제이씨 유카는 오늘(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정규앨범 '더 라스트 보이 인 더 클래스 3(The Last Boy In The Class 3)'를 발매한다.

'더 라스트 보이 인 더 클래스 3'는 제이씨 유카가 경험한 사랑과 사람 사이의 관계, 그리고 삶에 대한 내밀한 고찰을 담고 있으며 그 어느 때보다도 솔직하고 직관적인 언어로 자전적인 이야기를 녹여냈다. 컨트리 특유의 따뜻한 질감 위에 제이씨 유카만의 섬세한 감정선이 더해져 깊은 몰입감을 전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옥에 티'는 어딘가 서툰 흠마저 끌어안으며 살아가는 불완전한 존재에 대해 이야기하는 곡이다. 서브 타이틀곡 '눈엣가시 (feat. Skinny Brown)'는 눈에 보이는게 전부라 믿는 사람들 눈에는 눈엣가시처럼 보이겠지만,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내'가 끝까지 믿음을 놓을 수 없는 이유에 대해 노래한 곡이다.

이밖에도 '도어(Door)', '인연이 아니었나 봐', '조약돌', '널 사랑하는 이유 하나', '가짜부자', '제발 눈물 흘리지 마라', '수족관 알바생', '립밤', '죽어가는 영혼아 (feat. 최성)', '선데이 투 웬스데이(Sunday To Wednesday)' 등 다양한 스타일과 무드를 느낄 수 있는 곡들이 함께 수록됐다.

한편 제이씨 유카는 멜로딕 힙합부터 미국 힙합의 한 장르인 이모랩(Emo rap), 하이틴 록 감성까지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래퍼와 프로듀서를 오가는 멀티 아티스트다. 오는 7월 '사운드베리 페스타 25(SOUNDBERRY FESTA' 25)' 무대에 올라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파이렛(PY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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