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진 "배우자 토론? 얄팍…김용태, 권성동이 시키던가"[이슈전파사]
"이재명표 빅텐트? 화개장터…화해·통합·소통의 장"
편집자주
한국일보 시사토크 프로그램 이슈전파사입니다. '이슈의 전모를 파헤치는 사람들'이 들려드리는 꼭 알아야 할 주요 이슈, 매주 화·목요일 오전 11시 유튜브 한국일보채널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 방송: 2025년 5월 13일(화)
■ 진행 : 김지은 기자
■ 출연: 황우여 국민의힘 선대위원장(1부),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사람사는세상 국민화합위원장(2부)
◇ 2부 -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사람사는세상 국민화합위원장
◆ 국민화합위는 어떤 역할
"국민화합위, 일하는 사람이 살맛 나는 세상 목표"
"SPC 또 산재…특별근로감독 이상의 조치 필요"
"중대재해처벌법 악법이라는 김문수, 심판·응징해야"
◆ 김용태 비대위원장 두 후보 배우자 토론 제안
"후보 배우자 토론? 김용태, 권성동이나 검증해라"
◆ 윤 전 대통령, 결국 국힘 탈당...그 효과는
"尹 자진탈당? '읍참마속' 아닌 '읍소석열'"
"'꼰대' 홍준표도 8년 전 박근혜 강제 출당"
◆ 윤석열 전 대통령 또 포토라인...어떻게 봤나?
"포토라인 선 尹…도어스테핑 할 땐 언제고 왜 침묵?"
◆ 홍준표 김문수 지지, 한동훈 선거 운동 시작
"홍준표, 하와이서 '김문수 지지'? 참 좋으시겠어요"
"한동훈 '따로 유세'? '당권은 내 꺼야' 뜻"
◆ 당 내부서도 사법부 압박 ‘우려’ 나오는데?
"민주당 '사법부 압박'? 대법원 기이 행동에 견제구"
"견제구 잘못 던지면 폭투…투수 조절 능력 필요"
◆ 빅텐트는 민주당이 먼저
"'내란 종식' 대의명분 앞에 친명·비명 없다"
"이재명표 빅텐트? 화개장터…화해·통합·소통의 장"

▷김지은
네 이슈 전파사 2부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사람 사는 세상 국민 화합 위원장과 함께 돌아왔습니다.
자 이재명 후보의 레프트 윙을 맡고 계신 분이에요.
위원장님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용진
네 안녕하세요 박용진입니다.
▷김지은
네 이 위원회 이름이 길어요. 직함이 사람 사는 세상 국민화합위원회 어떤 역할을 하는 기구인가요?
▶박용진
방점은 국민 화합에도 있지만 사람 사는 세상이 더 있어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좀 살 맛 나는 세상 특히나 일하는 사람들이 좀 뭔가 보람도 느끼고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거면 국민 화합의 그게 초석이고 출발점 아니겠나 이런 생각인데요.
네 단적으로 그럼 어떤 사람들이냐 우리 사회가 변화하고 발전하고 더 성장하는 과정에서 그늘이 생기잖아요.
네 그 그늘이라고 하는 건 특히나 프리랜서 그리고 플랫폼 노동자들 이런 분들에게 분명히 노동을 하고 근로를 제공하는데 받는 건 임금이 아닌 네 그리고 근로기준 근로계약서가 아니라 용역 계약서를 쓰는.
네 그래서 이분들에게 우리 사회에서 너무나 당연하게 되어 있는 4대보험조차도 제대로 보장되고 있지 못한 엄청난 사각지대인데 국세청에서 분류하기를 비임금 노동자로 분류해 노동자인데 임금 받지 않는다 이런 뜻이죠.
이런 분들 흔히 3.3 프리랜서라고도 얘기하고 860만이 넘어요.
▶박용진
제가 국회의원 마지막 마지막 그때 이걸 이제 확인을 해 봤는데 860만 원이 넘고 그분들이 어 우리 국민들의 당연한 권리이기도 하고 의무이기도 한 국민연금 가입 유예 대상 2400만 경제활동 인구 중에 가입 유예 대상이 1200만 정도가 있는데 그들이 그 1200만의 대부분인 거예요.
그러니까 미래도 보장받기가 어렵잖아요. 네 저는 우리 국민들이 열심히 일하면 된다.
그럼 나머지는 나라가 다 알아서 해 줄게 뭐를 내 집 마련 내 차 마련 네 가족의 건강 자녀의 교육 그리고 노후 자산 마련 이라고 하는 이 5가지의 소박한 꿈을 국가가 다 해줘야 되잖아요.
네 지금 그러고 있잖아요. 대부분의 이른바 정규직 이른바 직장 다니는 노동자들은 뭐 1차 밴더든 2차 밴더든 간에 어쨌든 4대 보험은 다 되어 있어요.
그런데 그걸 못하고 있으니까 정말 안정적으로 보람 있게 못하는 거죠.
▶박용진
박정희 시절에 이른바 건강보험이 시작이 되고 박정희 시절에 재형저축이라고 하는 어떤 내 집 마련에 중산층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자산 형성의 기회가 있었고 또 청약 제도라고 해서 내 집 마련의 어떤 시스템을 만들어 놨거든요.
그게 다 근로하고 노동하고 임금 받는 사람들이 저축하고 준비하는 걸 다 도와주는 제도였거든요.
지금 대한민국도 그럴 수 있어야 된다는 생각이에요.
그래서 저희 위원회에서는 네 그런 사회적 제도와 배경을 만들기 위한 제도적인 제안 이런 걸 좀 적극적으로 해보려고 그래요.
▷김지은
이재명 후보가 약간 중도 쪽으로 자꾸 이제 오른쪽으로 확장하는 역할을 하잖아요.
왜 레프트 윙이신지 알겠네요.
▶박용진
그런 의미도 있고요. 오늘 우리가 있는 스튜디오 그리고 이 건물 한국일보사의 건물에도 그런 분들이 되게 많을 거예요.
맞습니까? 지금 일 열심히 하잖아 네. 열심히 하면 나머지는 사회가 알아서 보장해 주고 또 이렇게 해줘야 되는데 우리 또 젊은 사람들 투잡 3 잡 뭐 여러 개 일을 하거든요.
그게 무슨 상관이야 그게 왜 질 낮은 일자리고 왜 나쁜 일자리라고 자꾸 폄하해 그 정치인들 뻥만 쳐 100만 개 200만 개 좋은 일자리 만든다고 그래서 그거 달성한 사람 누가 있어 그냥 하는 소리고요.
프리랜서 플랫폼 노동은 사회가 발전하고 다양화될수록 더 만들어질 거예요.
그걸 나쁜 일자리라고 치면 안 돼 그분들의 그런 자기들이 하고 싶은 일을 열심히 하고 나머지는 안전하게 보장해 주는 건 사회가 할 일이고 대통령이 할 일
▷김지은
그렇죠. 예. 사회 시스템이 보장해 줘야 될 문제죠.
아니 그러면 SPC 사망 사고 문제도 관심이 많으실 것 같아요.
이재명 후보도 이제 이 사고 관련해서 입장 냈더라고요.
네 부끄러운 노동 후진 이 근로 환경 고치겠다 이런 생각 밝혔는데 어떻게 보셨어요?
▶박용진
저도 입장문을 냈는데 더 날카롭게 봐야 돼요. 저
▷김지은
이재명 후보보다 더
▶박용진
예 저 법사위 할 때요. 제가 임기 마지막이었는데 법사위에서 활동을 했는데 SPC가요?
네 이렇게 산재 사고가 너무 많이 벌어지고 있는 위험한 직장인 것 동시에 노조를 탄압하고 노조를 부린 적 파괴 공작을 했던 데예요.
그래서 구속 기소까지 됐었어요. 그 그때 송경호 서울중앙지검장이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엄히 다뤄라 했더니 눈을 눈에 힘을 꽉 주고 저를 바라보면서 하는 말이 의원님 여러 가지 얘기해 드릴 수는 없지만 이 문제만큼은 반드시 제가 책임지고 나중에 의원님이 참 잘했다고 하실 정도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러더니 구속 기소하더라고요. 저는 어 그러니까 이 사건으로 몇 가지가 있다.
▶박용진
첫 번째로 이 산재 사고가 자주 벌어지는 곳이라면 특별 근로감독 정도가 아니라 더 내밀하게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라는 거 하나 그리고 그래서 노조랑 노동자의 목소리를 억압하는 곳이면 이렇게 사고가 나는 구조적인 결함을 만들어내는 것이다는 거 첫 번째 두 번째로 중대재해처벌법은 악법이다 이렇게 얘기하는 고용노동부 장관 출신의 후보자가 지금 있어요.
제정신이겠어요 그게 그러니까 어 몇 가지 안전 기준을 잘 지키기만 하면 처벌되지도 않아요.
그거 하기 싫어가지고 그거 안 하겠다고 그 이야기하고 변명하는 기업주들의 이야기를 들어서 악법이라고 얘기하는 건 옳지 않아요.
어쨌든 누가 죽을지 모르는 직장에 출근하고 싶은 사람이 누가 있어요?
그러니까 저는 이거 되게 잘못되고 있는 거라고 생각을 하고 이런 이런 정당의 후보자 네 어 그런 일종의 사회적인 내란에 계속 추종하고 있는 정치 세력에 대한 심판 응징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김지은
이 후보가 국민화합 위원장 이제 맡아달라고 하면서 뭐 부탁을 한 게 좀 있나요?
▶박용진
국민화 위원장을 맡겠다고 하는 거는 조금 나중 일인데 2월 21일 날
▷김지은
회동하셔서
▶박용진
회동을 할 때는 지금 우리 잠깐 하고 있는 이야기 그러니까 박용진이 원래 진보 노동 친화적인 사람 이러니까 그리고 사회 정의와 경제 민주화 여기에도 관심 많으니까 좀 왼쪽을 잘 좀 맡아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네 그 제가 자주 쓰던 말이 있어요.
운동장을 넓게 쓰는 정치 이제 이재명 후보가 그 내가 좀 써도 되냐 그리고 이제 그런 의미에서 몇 번 얘기를 하더라고요.
운동장을 넓게 쓰는 정치하겠다 그러려면 중원으로 움직여야 되거든요.
센터포드는 그러면 이제 자기는 중원으로 움직이고 박용기는 레프트닝으로 네 센터링 날카로운 패스 해주면 그러면 이제 원톱 스트라이커가 골을 넣고 헤딩 헤딩 슛을 하든 뭐 발리슛을 하든 멋있게 골을 넣어서 국민의 삶을 바꿔야죠.
승리를 이끌어내야
▷김지은
네 알겠습니다. 오늘 아침에 속보가 하나 떠서 이제 뭐 당에서는 입장이 나온 것 같긴 하던데요.
김용태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배우자 대선 후보 배우자 토론회를 제안을 했어요.
이 제안을 좀 어떻게 보세요? 이제 영부인이 사실 법적 근거가 없지만 이전 정부를 봤을 때 영향력을 미치는 건 사실이니 대선 선거운동 과정에서 배우자도 좀 검증을 해봐야 되지 않냐 이런 취지인 것 같거든요.
▶박용진
얄팍해요. 그게 김용태 비대위원장의 아이디어와 생각이냐 묻고 싶은데 오히려 혹시 권성동이 시킨 거 아니야 어 제가 볼 때 그런데 저렇게 얄팍할 리가 있나 젊은 정치인이 배우자를 검증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어요?
오히려 그 당의 선대위원장 검증해야지 그 오히려 당내 쿠테타 선동하던 사람 아니에요?
네 그 그리고 당내 정당 민주주의라고 하는 걸 깡그리 무시하던 사람이 아직도 선대위원장으로 앉아 있고 원내대표로 앉아 있는 당이 누가 표를 주고 싶어 하겠어요?
▷김지은
권성동 선대위원장 이제 원내대표부터 검증
▶박용진
얄팍하다 얄팍하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김용태가 얄팍할 리 없으니 권성동이 시킨 걸 거다 이런 생각을 제가 하게 돼요.
▷김지은
네 이재명 후보자는 거절한 모양이에요. 신성한 주권의 장을 이벤트화했다.
이런 발언 나
▶박용진
너무 고급지게 거절하셨네. 제가 드린 말씀대로 얄팍한 걸로 끝난 거예요.
▷김지은
그 2주 뒤면 어쨌든 새 대통령 탄생을 합니다. 지금 뭐 전망은 어떻게 보고 계세요?
이거 뭐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치러지는 선거 아니냐 이런 전망 많은데
▶박용진
저는 지금 여러 사람들이 민주당 이재명 캠프로 지금 막 모이고 있잖아요.
네 너무 많은 사람들이 그러니까
▷김지은
개혁신당에 있었던 허은아 대표도 오고 문병호 전 의원도 합류를
▶박용진
김용남까지 왔고 그다음에 김상욱까지 왔고 네 무슨 장날 같지 않으세요?
네 그러니까 민주당판 화개장터
▷김지은
민주당판 화개장
▶박용진
화개장터예요. 그래서
▷김지은
되는 집에 지금 다 모이고 있다.
▶박용진
아니 저 시장에는 사람 많이 모이면 장땡이죠. 그래서 전라도와 경상도를 가로지르는 섬진강 정도는 건너뛰어서 화해와 통합 소통의 장이 서고 있다 이런 말씀드리고요.
그래서 국민들은 그런 모습을 보고 아 여기가 북적북적 살 맛 나는 시장이네.
네 사람 사는 세상인 것 같네. 여기가 낫네. 저쪽 강 건너 국민의 힘을 봤더니 서로 머리끄댕이 붙잡고 아직도 싸우고 있잖아요.
어 뭐 전직 당 대표 했던 홍준표 대구시장 전 대구시장은 하와이에서 역으로 서울을 향해서 대륙간 탄도를 막 날리면서 비판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김지은
빨간색 타이 아니 파란색 타이 입은 사진으로 갑자기 푸사 바꿨다가 다시 또 황급히 빨간데
▶박용진
뭐 본인 정치를 그냥 사진 한 두 장으로 가볍게들 하고 계시는데 더 가벼운 양반은 전 당 대표였던 한동훈 당이 진짜 저 모양인데 과자 먹으면서 비아냥 비아냥 그러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국민들이 저걸 보면서 아 저 당이 국민 화합을 이끌 거야 저 당이 우리의 삶을 책임질 거야 누가 그렇게 생각하겠어요?
말도 안 되는
▷김지은
한동훈 대표도 어쨌든 오늘부터 선거운동 시작
▶박용진
한다면서요 같이 안 하고 그건 또 뭐 그건 또 뭐야 그건 또 뭐야 내가
▷김지은
관리부터 그게
▶박용진
더 웃긴 거예요. 선거 과정을 자기 정치하는 데 하려고 한다.
후보를 원톱으로 세우기보다는 이번 선거 끝나고 당권은 내 거야 뭐 이런 얘기는 서로 하고 있는 거 아니겠어요?
이게 참 뭐 어쨌든 강 건너 불구경입니다만 재미있습니다.
저
▷김지은
네 어쨌든 다시 강 건너 이제 집으로 돌아와서 이 장선 장사 잘 되는지 보면 어쨌든 장사가 잘 돼도 조심해야 될 건 있잖아요.
이재명 후보가 앞으로 남은 대선까지 좀 조심을 해야 될 게 있다면 뭘까요?
▶박용진
일단 그 이재명 후보의 단점으로 사람들이 지적하는 네 뭔가를 좀 급하게 결정하고 불안해 보이는 듯한 이런 것들은 최소화하는 게 가장 필요하다고 봐요.
▷김지은
조급하거나 불안해 보
▶박용진
그럴 필요도 없잖아요. 사실은 그래서 판을 흔들 필요 없다.
판을 흔들 필요가 없고 당도 마찬가지다. 판 흔들 필요 없고 안정적으로 잘 관리해 나가는 게 필요하다.
국민들은 지금 너무 놀랄 일이 많아서 12월 3일 날 일단 계엄 때문에 놀라버렸고 그다음에 우당탕탕 그 당에 국민의힘의 국회의원들이 사저 앞으로 몰려가고 또 관저 앞으로 몰려가고 교도소로 몰려가고 그때 헌재로 몰려다니면서 회괴한 짓만 한 거잖아요.
횡포를 보였잖아요. 거기에 또 엄청 놀랬단 말이죠.
헌재가 늦게 한다고 그래서 또 놀라고 또 이번에는 뭐 대법원에서 이상한 일을 해가지고 또 놀라고 너무 많이 놀랐어 상태니까 지금은 국민들을 안심시키고 안정시키는 거에 잘 주력하면 될 것 같아.
▷김지은
너무 그냥 안전모드로 가는 거 아닌가 싶어요. 이번에 아마 그냥 이 상태로 당선이 만약에 되면 거의 저는 이런 후보는 본 적이 없는데 이제 언론 인터뷰 특히 이제 신문 방송도 안 한 것 같은데요.
신문 방송 인터뷰를 한 번도 안 하고 당선된 대통령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그런 거는 좀 어떻게 보세요?
▶박용진
뭐 이재명 후보의 이런저런 생각을 몰라서는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기회 계속 어쨌든 인터뷰는 안 하지만 어 유세를 통해서 이야기하고 또 방송 토론을 통해서 이야기하고 언론 언론 지금은 또 뭐 기존에 언론은 아니지만 유튜브를 통해서 또 만나기도 하고 우리도 지금 그러고 있는 거 아니에요
▷김지은
민주당 성향의 유튜브만 쫙 도우셔가
▶박용진
아닌데 채널a가 친민주당은 또 아니죠. 조각재 정규재 이런 분들도 만난 거 아니에요 그 채널들을 통해서 그래서 뭐 그렇게 어떻게 보면 새로운 새로운 방식의 선거를 지금 하고 있는 거다.
▷김지은
유튜브를 통해서
▶박용진
예 이미 늦었지 뭐 네 미국은 20 12년이야 언제더라 정확한 해를 내가 기억을 못 하는데 네 오바마가 재선에서 당선될 때가 2008년인지 2012년인지 모르겠는데 네 재선 출마를 기자회견을 하지 않았다니깐요.
재선 출마 선언을 재선에 다시 도전한다를 유튜브를 통해서 했고 페이스북을 통해서 했어요.
그래서 동시에 미국의 대부분의 유권자들이 자기 핸드폰으로 자기 노트북으로 그걸 마주했고 네 그러니까 그러니까 뉴욕 타임즈라든지 뭐 BBC라든데 MBC라든지 이런 데가 아니라 그렇게 했어요.
네
▷김지은
이미 바뀌고 있다
▶박용진
늦었죠 뭐
▷김지은
그래도 좀 언론 인터뷰는 한번 하셔야 되는 거 아닌가 싶은데 어쨌든 이제 민주당이 또 이제 사법부와 압박을 계속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또 관련 법규도 계속 개정을 추진을 하고 있고 예를 들면 이거 대통령 당선자 재판 중지법은 굳이 안 해도 될 것 같은데 어쨌든 추진을 하고 또 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관련 조항 고치는 이제 선거법 개정도 추진을 하고 있고 대법관 수 확대도 추진을 하고 있고 이런 것들이 좀 역풍이 될 가능성은 없을까요?
▶박용진
어 저는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뭐 판 흔들릴 만한 어떤 이야기들은 안 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긴 한데 네 워낙 대법원에서 세게 이상한 행동을 하니까 거기에 대한 이상 행동에 대한 비상 대응은 저희들도 했었어야 됐고요.
또 지금은 이제 견제구 수준이거든요.
▷김지은
비상 대응과 견제구
▶박용진
그러니까 1루 주자가 자꾸 뛰려고 도로 하려고 그러는데 그걸 견제구 던져서 발을 묶어놔야죠.
그러려고 하는 건데 이제 제가 자주 드는 비유인데 1루 주자 견제하려면 견제만 해야지 저걸 잡아야지 하고서 이게 잘못 던지면 폭투가 나올 수 있고 폭투가 나오면 1루 주자가 2루로 뛸 수 있고 그럼 오히려 일을 그르칠 수 있어 이런 그러니까 투수가 적절하게 힘을 잘 조절해 가면서 견제구를 던지면 좋겠어요.
▷김지은
아니 보니까 이제 이석연 감금실 공동 선대위원장들도 이제 조희대 대법관 특검법이나 이런 아까 말씀드린 방탄용 이재명 후보법 방탄 입법으로 불리는 조치들에 대해서 좀 표를 갉아먹을 우려가 있다 이런 입장을 좀 내신 전한 모양이에요.
▶박용진
네 저는 어쨌든 당내에서 이런 저런 목소리가 계속 나오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봐요.
다른 결의 이야기들 그러니까 박용진이 주로 그런 거였는데 다른 결의 이야기가 안심을 주기도 하고 균형을 맞추기도 하고 그러니까요.
특히나 선대위원장들이시니까 뭐 필요한 말씀이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김지은
알겠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4차 공판 어제 있었는데 어떻게 보셨어요?
▶박용진
선거가 바빠서 별 관심이 없습니다. 잘 하여간
▷김지은
어쨌든 기자들 질문에는 그냥 지나가셨고 재판 도중에는 좀
▶박용진
너 웃기대 뭐 하지 말라고 그럴 때는 도어스태핑 그렇게 해가지고 국민들 속을 뒤집어 놓더니 지금은 또 묵묵부답으로 이렇게 지나가고 패싱 해 버리고 네 할 말 많으실 텐데 왜 안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
▷김지은
네 알겠습니다. 예 어쨌든 탈당을 하긴 했어요. 자진해서 탈당을 했는데 국민의 힘을 윤 전 대통령이 이제 출당은 안 시킨 거죠.
국민의 힘에서 어떻게 보
▶박용진
원래 국민들이 바라던 그림은 그런 거 아니에요 읍참마속 하다못해 이렇게 저 어떤 잘못에 대해서 매우 꾸짖고 비록 내가 너를 사랑하지만 안 되겠다 군기를 바로 세워야 된다 이렇게 하는 게 읍참마속인데 읍소 석렬이지만 읍소 석렬 막 거의 손이 발휘되도록 빌어가면서 나가
▷김지은
제발 나가달라
▶박용진
그러니까 이게 아무런 무슨 감동도 없고 드라마도 없고 저기가 기본적으로 아까 말씀드렸던 계엄 이후에 국민들은 정말 놀랐는데 그 자기들은 저게 계몽형이라고 하지를 않나 너무 옳은 일을 하셨다고 쫓아다니던 당이 지금 급변침해 가지고 뭘 할 수 있겠어요?
▷김지은
네 그리고 너무
▶박용진
그림자도 못 봤지 지금도 너무 시 늦었다는 고요. 말도 하고 안 되는 일이라고 생각을 하고 지금 다들 뭐 홍준표 얘기 다시 하고 있는데 8년 전에 박근혜 전 대통령을 홍준표 당시 자유한국당 대표가요 출당시켰어요.
그때도 얼마나 반발이 많았겠습니까? 그러나 홍준표 그 꼰대 정치인 홍준표도 그때 그렇게 8년 전에 이미 했는데 30대 정치인이면 뭐 해 김용태 그 저기 이런 거 하나 제대로 해결 못하고 울다 말고 읍 읍소나 하고 느닷없는 무슨 배우자 토론이나 하자고 하고 제가 볼 때는 좀 좀 그래
▷김지은
홍 전 시장은 어쨌든 윤 대통령 탈당했으니까 김문수 후보 지지한다 이렇게 밝혔다고 해요.
전언에 따르면
▶박용진
지금 하와이에서
▷김지은
네 하와이에서 이제 김대식 의원이나 유상범 의원 이런 분들이 이제 특사단
▶박용진
그거 얼마나 좋아 그래 어 홍준표 의원이 지지한다고 그러니 이제 뭐 보수 대통합의 빅텐트가 되는 거야 좋으시겠다 아이고 대단들 해요.
그 양반들 진짜 국민들이 볼 때 그거 다 웃긴 거예요.
▷김지은
선거에 별로 도움이 안 된다. 김문수 후보의 이 모든 것들이 윤 대통령이 자진 탈당을 하든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지지를 하든
▶박용진
그 양반들이 얘기하는 것 중에 국민들 삶에 대해서 얘기하는 게 뭐가 있어요?
지난번 그 계엄하고 나서 네 그리고 그 뒤에 윤석열 다시 풀려나고 나서요.
그때마다 주가 떨어진 거 어떻게 손해 보상할 거야 어떻게 이런 말 하면 안 되지?
하여간 다들 엄청 사람들이 열받아 있어요. 그 경제 엉망 되고요.
해외 투자 유치하려다가 브레이크 걸린 데가 한두 군데가 아니에요.
네 경제에 이런 이런 엄청난 타격과 부담을 주고 국민들에게 이런 국가지 망신의 상황을 만들어 놓고 제대로 사과한 사람이 누가 있어요?
무릎 꿇고 빌어야지 지나가는 투로 그날 좀 놀라셨으면 죄송하고요.
그래놓고는 다 그래놓고는 뭐 자기들끼리 형님 같이 와서 지적하고 이래 놓고 저래 놓고 저걸 하여간 뭐 고맙죠.
우리한테는 네 고마운데 나라꼴이 이게 뭐예요?
▷김지은
아무튼 그래서 그 빅텐트는 지금 이재명 후보가 다 치고 있다.
▶박용진
우리는 텐트로도 모자라서 장을 샀다니까
▷김지은
텐트로도 안 된다.
▶박용진
장날이에요. 장날
▷김지은
앞으로도 또 이렇게 합류하는 분들이 선거 때까지 줄줄이
▶박용진
5일장이긴 하지만 5년에 한 번씩 쓰는 장이긴 하지만 이번 장 마무리하기 전에 더 오실 수도 있죠.
▷김지은
아니 저는 혹시나 이제 국민화합 위원장을 하고 계시니까 그렇게 합류한 분들 중에서 예를 들어서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이 된다면 이재명 내각에 깜짝 초대 국무총리나 이런 분들 이런 이렇게 염두에 두고 이렇게 합류를 시킬 분들도 계실지
▶박용진
글쎄요. 그 인사 문제는 뭐 그야말로 대통령 고유의 권한인 데다가 이번에 아직 대통령이 선출되지도 않은 선거 기간에 그런 말이 오고 가는 것 자체가 저는 좀 부담스러울 거라고 보고요.
그러나 임기는 뭐 곧바로 선거 다음 날부터 시작이니까 구상과 그런 작업은 하고 있겠죠.
▷김지은
캐비닛은 당연히 준비를 모든 후보가 어쨌든 해야 되는 게 맞는 것 같고 그러면 그런 통합 내각이 좀 돼야 된다고 보시는지
▶박용진
국민들에게 약속한 게 국민통합을 실천하겠다고 하신 거니까 사회 정의에 입각한 국민 통합의 정의 사회 정의 당연히 뭐 국민 통합한다고 저 윤석열 뭐 저 최측근들 뭐 계엄 계엄은 옳았어요 하는 사람들 데려다가 장관시키면 안 되죠.
네 그분들은 처벌받아야 될 일인 거고 그 내란 종식이라고 하는 게 어쨌든 처벌받을 사람들 처벌받고 헌정질서 뒤흔들었던 사람들에 대해서 최소화시키는 거 그리고 우리는 최대화해서 새로운 출발을 만들어내는 게 내란 종식의 진정한 의미이고 이번 총선의 의미이거든요.
네 그런 측면에서 보면 사회 정의에 입각한 국민 통합을 어쨌든 인사를 통해서 보여주실 필요가 있겠다
▷김지은
적인 인물을 좀
▶박용진
몇 명 몇 명 어쨌든 해야죠 예
▷김지은
알겠습니다. 주말에 이제 TV 토론 있었잖아요.
이제 경제 분야 첫 대선 후보 TV 토론이 있었는데 어떻게 보셨나요?
▶박용진
어 모두가 다 이재명 후보를 이렇게 어쨌든 덜미를 잡으려고 네 사발을 잡으려고 다 그랬는데 네 잡히지 않았다.
저는 뭐 이재명 후보가 이렇게 뭘 점수를 많이 따려고 그럴 필요 없다 이런 이런 입장이었거든요.
그러니까 혹시
▷김지은
안정감 있는 표정을 지으려고 노력하고
▶박용진
혹시 우리 한국일보에 이렇게 보시는 분들 중에 족구 좋아하시는 분들 계실지 모르는데 네
▷김지은
대부분 여기도 좀 있을 것 같아
▶박용진
대부분의 동네 족구는 내가 스파이크를 잘 넣어서 점수가 나는 게 아니야 저쪽에서 자중질환으로 무너져요.
그런 그렇지 않아요 대학 다닐 때던 혹은 직장 생활을 하면서 그 족구를 해보신 분들은 다 아실 텐데 멋진 스파이크 넣으려다가 코 깨지고 자 빠져요 넘어진다 그러니까 오히려 안정적으로 서브 넣고 저쪽에서 좌중질하는 무너지는 걸 구경하고 네 그러면 돼요.
그래서 이번 토론회도 괜히 뭐 점수 따려고 막 이럴 필요도 없었다.
국민들에게 내 생각을 얘기할 자리는 옛날이야 TV 토론이 그 방법밖에 없었지만 지금 국민들은 뭐 유튜브를 통해서든 또 여러 뭐 방식을 통해서 후보의 목소리를 지겨울 동안 들을 수 있고 후보에 대한 정보를 얼마든지 알 수 있는 상황이거든요.
▷김지은
그러게요 거의 후보에 24시간의 유튜브로 중계되는 세상에
▶박용진
그렇죠
▷김지은
이제 그런데 이제 김문수 후보는 어 이거 잡았다 생각하는 것 같아요.
커피 원가 120원 발언 이제 끄집어내가지고 계속 공격하는데
▶박용진
답답한 거야. 아니 고용부 장관까지 하시고 경기도지사도 하셨던 분이 참 답답한 거예요.
대한민국 경제가 커피 값으로 결정나는 게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그 내란으로 인해서 입은 그 경제적 손실 주가 다운된 것만 따져도 몇백 조가 날아가 증발했었을 거예요.
네 그런 부분에 대한 고민. 네 그 국민들한테 조금 미래지향적인 어떤 상상을 가지 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고민 AI 시대에 어떻게 우리 국민들의 삶이 달라지도록 내가 하겠다라고 하는 걸 해야지 상대 후보의 어떤 발언과 관련해서 왜곡하고 침소봉대 확대 해석해서 그걸 가지고 막 공격 지점으로 하고 이걸 한 건 잡았다고 얘기를 하시는 건 참 안 됐어요.
▶박용진
별로 그날 그 자리에서는 입씨름을 해가지고 혹시 이길 수 있을지 모르지만 국민들이 그걸 보면서 얼마나 답답했겠어요 저런 얘기밖에 오고 가지 않았어 아니 이번에 그러면 미중 갈등 미중 갈등에서 우리는 어떤 처신을 한대 이번에 트럼프하고의 그 관세 협상은 그럼 어떤 자세와 작전으로 임하기로 했대?
왜 이런 얘기들에 대해서는 제대로 못 물어보고 자기 생각을 얘기
▷김지은
이 위중한 시기에 그럼요 안타깝다. 고작 이제 커피 원가 120원 얘기를 할 때냐
▶ 박용진
커피 원가가 싸다고 하는 건 다 알잖아요. 근데 원가가 아니라 중요한 건 그것과 둘러싼 그렇죠 각종 서비스와 인력 비용 이런 것들과 관련해서 다 따로따로 얘기를 하고 있었던 건데 그것만 탁 잡아가지고 뭐 그러니까 참 자판기 시대에 커피 드시는 분들이 답답한 소리 하고 계신다는 생각이 들어요.
▷김지은
자판기 시대에 커피 드시던 분들의 답답한 소리다 알겠습니다.
원래 당내에서는 이재명 후보하고는 좀 반대편에 서 계셨잖아요.
그리고 경선에도 대선 후보 경선에도 도전을 하시려고 하셨었고
▶박용진
당대표 선거 대통령 후보 경선 다 같이 경쟁을 했었어.
▷김지은
네 그리고 이제 조금 박해 그 의원님들과 함께 박해도 좀 당하셨고 근데 좀 이렇게 이제 선대위에 합류하신 것은 이재명 후보에 그래도 동의하는 부분이 많고 그러시니까 이제 합류를 하셨을 텐데 어떠신가요?
후보님이 아니 위원장님이 보시는 이재명 후보
▶박용진
정치는 대의명분이에요. 그러니까 내란 종식이라고 하는 그 대의에 친명 비명이 어디 있겠어요?
그러니까 제가 이렇게 다니면 제가 사실은 좀 충청도 지역 충남 충북 대전 세종 광주 이렇게 다녔는데 가는 데마다 그 박용진이 이렇게 이재명 후보 선거 운동복을 입고 와서 선거운동 해 주니까 너무 고맙다 그리고 반갑다 이런 분들이 많이 계시고요.
가끔은 아니 왜 이걸 입고 있냐고 하는 분들도 계시지 그분들은 아직 제가 이렇게 같이 같이 같이 하는 걸 모르는 분들이 계시겠지만 네 어쨌든 저는 대의 명분을 중심으로 정치하는 게 맞다고 봐요.
저는 박용진이 제 이름인데 호도 아닌데 앞에 비명이라고 붙어요.
그러니까 결이 좀 다르게 정치를 하지만 그리고 어떻게 보면 앞으로도 다른 얘기는 이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박용진
이렇게 조언도 하고 다른 얘기를 할 수는 있지만 지금은 내란 정신과 정권 교체를 국민들이 바라시고 그걸 바탕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한번 만들어 보라고 하는데 우리는 친명 규명 없이 낮에는 단결하고 밤에는 또 통합하는데 저기는 친륜 반윤 나뉘가지고 낮에는 싸우고 밤에는 분열하고 저러고 있잖아요.
국민들이 누구를 선택하겠어요? 누가 더 안심이겠어요?
그럼 같이 해 주실 거라고 봐
▷김지은
이런 내란 종식의 대 명분 앞에서는 친명 비명이 없다.
네 그런 마음으로 합류를 하셨다는 얘기 들었고요.
마지막으로 이제 유권자들에게 왜 이번에 더불어민주당이 정권을 잡아야 되고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의 당선이 돼야 되는지 말씀을 하신다면
▶박용진
어떤 분들은 이번에 대통령을 이재명 후보가 되면 입법권도 쥐고 행정권도 쥐니까 독재다 이렇게 얘기하는데요.
국민들께서 지난 총선에 민주당을 선택하신 거예요.
윤석열 정부가 워낙 엉망진창으로 하니까 그리고 국민의 힘이 너무 오합지졸이고 국민의 삶을 책임지지 못하니까 국민들께서 선택해 주신 겁니다.
이번에도 내란 정식과 정권 교체에 합의해 주시니까 이재명 후보를 당선시켜 주시는 거 아니겠어요 그 결과를 독재자라고 규정하려고 하는 사람들 정신 차렸으면 좋겠고 아무리 센 철권 통치자더라도요.
국민의 여론 국민의 눈높이와 상식에 어긋나면 하루아침에 무너지는 게 권력입니다.
저희는 그걸 잘 알고 있고요. 그래서 어 뭐 입법권 행정권을 쥐고 있다고 그래서 어 저희들 마음대로 누구처럼 윤석열처럼 또 누구처럼 국민의 힘처럼 그렇게 하지 않아요.
다만 오히려 국민의 삶에 필요한 일들을 일사불란하게 해낼 정당이고 그걸 해낼 수 있는 사람이다.
▶박용진
그래서 저는 이재명 후보의 임기가 대통령이 되면 임기가 20년 30년이 아니잖아요.
5년이에요. 그 5년 동안 우리 국민들이 바라는 삶의 변화 국민들이 바라는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내는데 꼭 필요한 일 따박따박 하나하나 해낼 수 있는 쓸모 있는 대통령으로 이재명 후보를 여러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이번에는 이재명입니다.
▷김지은 1:13:29
위원장님도 앞으로 그 사람 사는 사 세상 향한 정치 계속 하실 거잖아요.
▶박용진
그럼요 열심히 뛰고 갈고닦기
▷김지은
네 그 길도 응원하겠습니다. 오늘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네 자 오늘 이슈 전파사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의 선대위에서 공동선대위원장과 또 국민화합 위원장 맡고 있는 황우여 위원장과 박용진 위원장 모시고 얘기 들어봤습니다.
2주 뒤에 웃을 후보가 누가 될지 모르겠지만 어느 쪽이 승리하든 그 후보에게는 아마 무거운 짐이 지워질 겁니다.
어느 길이든 공동체에 보탬이 되는 결과가 나오기를 바랍니다.
이슈 전파의 시작과 끝 이슈 전파사 오늘 영업 여기까지입니다.
지금까지 김지은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지은
감사합니다. 애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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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든 사람들
진행 : 김지은 기자
패널 : 황우여 국민의힘 선대위원장(1부),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사람사는세상 국민화합위원장(2부)
PD : 안재용 · 김광영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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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 이상혁 작가
디자인 : 전세희 모션그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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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성 기자 poe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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