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G 연속 침묵' 이정후, 8회 1타점 2루타 폭발! [1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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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했던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가 안타 생산을 재개했다.
이정후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홈경기에 3번 중견수로 선발 출장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좌익수 앨리엇 라모스-지명타자 윌머 플로레스-중견수 이정후-3루수 맷 채프먼-유격수 윌리 아다메스-1루수 케이시 슈미트-2루수 타일러 피츠제럴드-우익수 루이스 마토스-포수 샘 허프로 타순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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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poctan/20250520125216768ieqv.jpg)
[OSEN=손찬익 기자] 2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했던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가 안타 생산을 재개했다.
이정후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홈경기에 3번 중견수로 선발 출장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좌익수 앨리엇 라모스-지명타자 윌머 플로레스-중견수 이정후-3루수 맷 채프먼-유격수 윌리 아다메스-1루수 케이시 슈미트-2루수 타일러 피츠제럴드-우익수 루이스 마토스-포수 샘 허프로 타순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좌완 로비 레이.
캔자스시티 선발 투수는 크리스 부비치. 올 시즌 9경기에 등판해 4승 2패 평균자책점 1.66을 기록 중이다. 지명타자 조너선 인디아-유격수 바비 위트 주니어-1루수 비니 파스콴티노-포수 살바도르 페레즈-3루수 마이켈 가르시아-좌익수 마크 칸하-2루수 마이클 매시-우익수 헌터 렌프로-중견수 카일 이스벨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1회 2루 땅볼, 4회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던 이정후는 6회 세 번째 타석에서도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이정후는 2점 차 뒤진 8회 2사 1,2루 찬스에서 네 번째 타석을 맞이했다. 세 번째 투수 존 슈라이버를 상대로 우익수 방면 2루타를 때려내며 1점 차로 추격했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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