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사주 대박...돈과 명예 모두 얻는다 ('한일톱텐쇼')


[TV리포트=홍지현 기자] 가수 박서진과 진해성이 AI가 알려준 이름에 담긴 운세에 극과 극 반응을 보인다.
20일 방송되는 MBN '한일톱텐쇼' 50회에서는 현역들이 예명과 본명으로 팀을 나눠 자신의 이름을 걸고 격돌하는 '본명가왕전' 특집이 담긴다.
박서진과 진해성이 자신의 이름과 관련된 'AI 운세 풀이'를 듣고 깜짝 놀라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명예와 재물 중 더 중요한 요소에 관한 질문에 진해성은 "명예가 먼저인 거 같다. 돈 많아도 그거 다 쓰지 못한다"라며 명예를 우선하는 인생관에 대해 고백한다.
이에 MC 대성은 "'AI 운세 풀이' 또한 진해성의 사주가 명예가 따라오는 이름인 반면 박서진은 돈과 명예를 다 얻어갈 수 있는 이름"이라고 말해 가왕다운 사주에 환호를 자아낸다.
박서진은 핸드폰에 저장된 '여사친'(여자사람친구)이 단 한 명뿐이라고 밝혀 충격을 안긴다. '여사친'과 대결에서 맞붙게 된 박서진은 "유일하게 연락처를 저장한 '여사친'이다. 여기 있는 사람 전화번호 아무도 없다"라고 전해 아우성을 듣는다. 과연 박서진의 유일무이 '여사친'은 누구일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그런가 하면 전유진이 스무 살 성인이 된 후 과감한 도전에 거침없이 뛰어든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그는 '라이크 제니(Like Jennie)' 댄스 챌린지를 선보이며 처음으로 남자 댄서와 단둘이서 커플 댄스를 완성했다. 화끈한 커플 퍼포먼스를 터트릴 전유진의 대담한 변신에 기대가 쏠린다.
마이진은 예명을 사용하게 된 숨겨진 비화를 털어놓는다. '김화진'이라는 본명 때문에 오해를 많이 받았다는 마이진은 드라마를 시청하던 중 캐릭터의 이름에서 직접 마이진이라는 이름을 작명했다고 밝힌다. 마이진이라는 예명이 탄생하게 된 드라마는 무엇일지 감춰진 비하인드 스토리에 호기심이 고조된다.
한편 현역들의 이름에 얽힌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될 MBN '한일톱텐쇼' 50회는 20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홍지현 기자 hjh3@tvreport.co.kr / 사진 = 크레아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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