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징크스 깬 아이들, 큐브 재계약 후 완전체 컴백 “오랜만이라 설레”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i-dle (아이들)이 큐브엔터테인먼트 재계약 후 완전체로 컴백했다.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은 5월 19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날 오후 6시 공개된 미니 8집 'We are' 발매 기념 컴백 기념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아이들은 라이브 방송에서 ‘We are’ 수록곡을 팬들과 함께 들어보며 신보 뒷이야기를 전했다. 소연은 “타이틀곡 Good Thing'은 원래 훅 후보가 세 개 정도 있었다”고 작업 비하인드를 밝혔고, 멤버들은 팬들에게 'Good Thing' 댄스 챌린지를 직접 가르쳐주며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운 안무라고 소개했다.
아이들은 앨범 언박싱과 함께 'Good Thing' 뮤직비디오 코멘터리도 진행했다. 'We are'는 멤버들이 데뷔 이후 처음 전원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곡마다 멤버들의 개성과 색깔이 진하게 묻어난 앨범이다. 아이들은 음악방송에서 1위를 하면 우기가 모든 파트를 부르겠다는 특별한 공약도 걸었다.
멤버들은 'Good Thing' 활동을 앞두고 기대를 높였다. 슈화는 "'Good Thing'은 재밌는 안무도 있고 챌린지도 쉬우니 함께 춤추자"며 팬들을 격려했고, 소연은 "'Good Thing' 많이 사랑해 달라"고 애정을 표현했다. 우기는 “제가 처음부터 끝까지 부르는 'Good Thing' 듣고 싶지 않나. 열심히 준비했으니까 많이 기대해 달라"며 1위 공약에 힘을 실었다.
이어 미연은 "오랜만의 컴백에 기대되고 설레는 마음이 크다. 다 같이 준비한 만큼 더 의미가 있는 앨범이어서 사랑해 주시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민니는 "각자의 캐릭터를 살리면서 재밌게 무대 할 테니까 기대 많이 해주시면 좋겠다. 재밌게 봐 달라"고 인사를 건넸다.
아이들의 미니 8집 ‘We are’은 19일 발매됐다. 이들은 음악방송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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