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두 아들과 ‘슈돌’로 세운 3층 저택 공개 (4인용)

김희원 기자 2025. 5. 20.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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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방송인 샘 해밍턴이 3층 규모의 저택을 공개한다.

19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이하 ‘4인용식탁’)에는 샘 해밍턴이 출연하는 예고편 영상이 공개됐다.

예고편에서 공개된 샘 해밍턴의 집은 푸른 정원이 시선을 끄는 3층 규모의 단독 저택이었다.

샘 해밍턴의 아들인 벤틀리와 윌리엄은 요리를 하는 부모님 곁에서 장난을 쳤고, 샘 해밍턴은 아들을 뒤집어 안으며 놀이에 힘쓰는 모습이었다.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이후 샘해밍턴은 자신의 친한 연예인 동료를 집으로 초대해 대화를 나눴다. 샘 해밍턴은 KBS와 MBC 중 어느 곳에서 수익을 더 많이 벌어들였댜는 질문에 “‘슈돌’ 들어갈 때 액수가 늘었다”고 말했다.

이에 서경석과 박성광은 “이 집이 윌리엄 벤틀리 거네. 형은 어디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샘 해밍턴과 그의 동료들이 출연하는 채널A ‘4인용식탁’은 오는 26일 방송된다.

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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