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차이나] 홍콩 증시, 中 금융완화에 반등 개장…H주 1.35%↑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홍콩 증시는 20일 중국 당국의 금융완화에 대한 기대로 매수가 선행하면서 반등 개장했다 .
항셍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65.63 포인트, 0.28% 상승한 2만3398.35로 장을 열었다.
홍콩 증시 상장 중국기업주 중심의 H주 지수는 전일보다 26.10 포인트, 0.31% 오른 8486.65로 거래를 시작했다.
이중 상장 첫날인 중국 배터리주 닝더스다이(CATL)가 12% 넘게 치솟고 바이오주 신다생물, 의약품주 스야오 집단, 한썬제약, 중국생물 제약, 야오밍 캉더, 스마트폰주 샤오미가 급등하고 있다.
온라인 의약품주 징둥건강, 야오밍 생물, 유방보험, 중은홍콩, 화룬전력, 가스주 신아오 에너지, 물류주 둥팡해외 국제, 전기차주 리샹, 전자상거래주 알리바바, 징둥닷컴, 통신주 중국롄퉁, 훠궈주 하이디라오, 전동공구주 촹커실업, 유제품주 멍뉴유업, 식육가공주 완저우 국제, 부동산주 화룬완샹도 크게 오르고 있다.
반면 알리건강은 급락하고 의류주 선저우 국제, 스포츠 용품주 안타체육, 온라인 교육주 신둥팡, 스마트폰 위탁생산 비야디전자, 여행 예약 사이트주 트립닷컴, 광학부품주 순위광학, 홍콩교역소가 떨어지고 있다.
항셍지수는 상승폭을 확대해 오전 11시25분(한국시간 낮 12시25분) 시점에는 305.21 포인트, 1.31% 올라간 2만3637.93으로 거래됐다.
H주 지수도 오전 11시27분 시점에 113.81 포인트, 1.35% 뛰어오른 8574.36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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