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FA 시장 개봉박두' KBL, 허훈-김선형-안영준 등 자유계약 대상 52명 공시
금윤호 기자 2025. 5. 20. 12:00

(MHN 금윤호 기자) 프로농구 역대 가장 눈길을 끄는 '에어컨 리그'가 펼쳐질 것으로 전망된다.
KBL은 2025년 자유계약선수(FA) 대상 선수 최종 명단을 19일 발표한 가운데 총 53명이 공시됐다.
최종 명단에는 2024-2025시즌 국내선수 MVP를 수상한 SK 안영준과 김선형, KT 허훈 등이 포함됐다.
일본 B.리그 B3(3부리그)에서 뛰었던 박세진과 소노와 계약 해지한 김민욱도 이름을 올렸다.

구단별로는 현대모비스가 9명으로 가장 많으며, KT와 한국가스공사가 각각 7명, SK 6명, 삼성과 LG가 5명씩이다. 정관장이 4명, KCC와 DB는 각 3명, 소노는 2명이다.
FA 대상 선수들은 오는 6월 2일까지 원소속팀을 포함한 10개 구단과 자율협상을 진행한다. 이 과정에서 계약을 체결하지 못한 선수는 6월 3월부터 5일까지 구단으로부터 영입의향서를 받는다.
복수의 구단이 영입의향서를 낸다면 FA 선수가 구단을 선택할 수 있으며, 단일 구단인 경우 해당 구단과 반드시 계약해야 한다.
영입의향서를 받지 못한 선수는 6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원소속구단과 재협상을 진행한다.
사진=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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