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성지 떠오른 '메가커피 콘서트', 올해 라인업은 "라이즈부터 강다니엘까지"
라이즈·투어스·슈퍼주니어·윙·비투비 등 대거 참여
![[서울=뉴시스] 2025 메가콘서트 최종 라인업.(사진=메가커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newsis/20250520115427215ilre.jpg)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메가MGC커피(메가커피)가 오는 31일 개최하는 '메가(MEGA)콘서트'에 라이즈(RIIZE)와 강다니엘 등 인기 아이돌 공연 라인업을 확정했다. 연례적으로 열리는 이 콘서트는 화려한 라인업으로 'K팝 성지'로 떠오르고 있다는 평가다.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메가콘서트에는 최근 컴백한 라이즈와 강다니엘을 비롯해 ▲투어스(TWS) ▲트리플에스(tripleS) ▲슈퍼주니어(SUPER JUNIOR)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등 인기 아티스트 6개 팀이 출연할 예정이다.
여기에 올 2월 공개한 비트박스 '도파민(Dopamine)'으로 전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인 윙(WING)을 비롯해 ▲피원하모니(P1Harmony) ▲비투비(BTOB) ▲킥플립(KickFlip) 등이 최종 라인업에 포함됐다.
메가콘서트 티켓을 얻기 위해선 메가커피 공식 앱을 통해 프리퀀시에 참여해야 한다. 현재까지 총 3회차가 진행됐으며, 누적 10만명 이상이 참여했다.
마지막 콘서트 티켓 당첨 기회를 제공할 4차 이벤트는 오는 25일 오후 9시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오는 29일 발표 예정이다.
지난해 열린 메가콘서트는 태민·웬디·오마이걸·비투비 등 K팝 아티스트 13팀이 참여했으며, 이번 콘서트는 3만8000석에 달하는 좌석이 대부분 차며 높은 인기를 끌었다.
특히 메가커피 운영사 앤하우스의 김대영 회장이 직접 콘서트장을 찾아 이벤트를 진행하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메가커피는 올해도 메가콘서트의 큰 인기를 예상하고 있으며, 신규 회원 유입이 대폭 늘어 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메가커피에 따르면 올해 공식 앱을 통해 진행된 티켓 프리퀀시 3회차 분석 결과, 53만 명의 신규 회원이 유입됐다.
또 주문 서비스인 메가오더를 통한 매출액은 전년 이벤트 시작 전 대비 2.2배 증가했다.
메가커피 관계자는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 10개 팀이 참여한 초대형 무대가 팬들에게 지난해 보다 더 즐겁고 소중한 경험을 선사하게 될 것"이라며 "문화콘텐츠와 연계해 고객의 접점을 확대,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메가MGC커피의 도전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m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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