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노인복지관 당뇨 관리 '딱 맞는 밥상' 사업
이승준 2025. 5. 20. 11:52

충주시 노인복지관이 당뇨 질환을 앓고 계신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식단 지원 사업을 시작합니다.
이번 사업은 당뇨를 앓고 있는 노인들에게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입니다.
복지관은 오는 11월까지 7개월 동안 당뇨 질환 노인 10명과 당뇨 합병증을 동반한 노인 5명 등 15명에게 맞춤형 식재료 제공과 건강 요리 교실 운영, 식습관과 당뇨 인식 개선 교육 등을 제공합니다.
(사진:충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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