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소감 밝히는 변재훈 기자
정병혁 2025. 5. 20. 11:38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뉴시스 광주전남본부가 '기초의회 의장이 동료의원 고용…의정활동 내팽개치고 관급사업 짬짜미' 기사로 지역 취재보도부문을 수상한 가운데 2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416회 이달의 기자상 및 2025년 2분기 생명존중 우수보도상 시상식에서 변재훈 기자가 수상소감을 밝히고 있다.
뉴시스 광주전남본부 변재훈·박기웅·이영주·김혜인 기자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대표격인 지방의원들이 느슨한 겸직신고 제도를 악용, 공공기관 발주 5·18 민주화운동 유산 사업을 수주하려 한 행태를 집중 보도했다.. 2025.05.20. jhop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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