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말레이 ‘K-매운맛’에 빠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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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이 말레이시아 시장에 글로벌 브랜드 '맵'(MEP)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삼양식품은 태국 출시 때와 동일하게 편의점 세븐일레븐과 전략적 협업을 체결하고, 말레이시아 세븐일레븐 매장 2500여곳에서 제품을 선보인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말레이시아에 공식 론칭한 글로벌 브랜드 '맵'의 초기 반응이 매우 긍정적으로 나타나 기대가 크다"며 "'맵'이 지닌 매력을 다채롭게 보여줄 수 있는 마케팅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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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팝업스토어에서 현지 고객들이 ‘한국의 매운맛’을 즐기고 있다. [삼양라운드스퀘어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ned/20250520113620268vqpc.jpg)
삼양식품이 말레이시아 시장에 글로벌 브랜드 ‘맵’(MEP)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맵’은 ‘매콤함’, ‘맵다’에서 착안한 이름이다. 한국적인 맛과 이국적인 맛을 ‘맵’의 기준으로 재해석해 ‘그릴드 갈릭 쉬림프 라면’, ‘블랙페퍼 치킨 라면’ 등 다채로운 맛을 구현했다.
삼양식품은 태국 출시 때와 동일하게 편의점 세븐일레븐과 전략적 협업을 체결하고, 말레이시아 세븐일레븐 매장 2500여곳에서 제품을 선보인다. 말레이시아 진출을 기념해 15∼18일에는 쿠알라룸푸르에 팝업스토어를 열고 시식행사를 했다. 행사기간 1만5000명이 매장을 찾았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말레이시아에 공식 론칭한 글로벌 브랜드 ‘맵’의 초기 반응이 매우 긍정적으로 나타나 기대가 크다”며 “‘맵’이 지닌 매력을 다채롭게 보여줄 수 있는 마케팅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강승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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