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VS, 첫 앨범 ‘D.I.M.M’으로 ‘K팝 새 이정표‘…위댐보이즈+시미즈 안무 제작
금빛나 MK스포츠 기자(shine917@mkculture.com) 2025. 5. 20. 11:36
걸그룹 VVS가 또 한 번의 파격으로 돌아왔다.
VVS는 지난 19일 데뷔 첫 미니앨범 ’D.I.M.M(Diamonds In My Mouth)’을 발매하며 K팝 걸그룹 지형을 흔들고 있다. 지난달 22일 데뷔 싱글 ‘TEA’와 ’Fact$’, 이번달 9일 ’Purrfect’까지 쉼표 없이 신곡을 발표하는 루키 걸그룹의 움직임도 인상적이다.
’D.I.M.M’은 브리트니, 아일리, 라나, 지우, 리원 등 다섯 멤버들의 강렬한 에너지로 가득 찬 힙합, R&B 앨범이다. 총 다섯 트랙과 스페셜 게스트의 피처링이 담긴 인터루드로 구성됐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전설적인 힙합 프로듀서 DJ스크류를 오마주해 더욱 흥미롭다. 기존 아이돌에서는 볼 수 없는 래핑과 퍼포먼스, 비주얼로 압도적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타이틀곡 안무는 위댐보이즈와 시미즈가 협업해 완성했다. 톱클래스 퍼포머와 유기적인 결합을 통해 최상의 시너지를 완성했다. VVS만의 스웨그와 에너지, 남다른 스타일이 짙게 녹아있다. 이러한 특성은 힙합의 근본에 충실한 음악과 함께 뮤직비디오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VVS는 다국적 레이블인 MZMC의 첫 걸그룹. MZMC의 대표 폴 브라이언 톰슨은 태연, 엑소, 레드벨벳, NCT, 강다니엘 등과 협업하며 무수한 K팝 히트곡을 만들어온 작곡가이자 프로듀서다. VVS는 최상위 등급의 다섯 원석으로 불리며 K팝의 질감을 바꾸고 있다.
강렬한 힙합 사운드를 담은 VVS의 첫 미니앨범 ’D.I.M.M’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주요 음원사이트와 유튜브에서 접할 수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K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죄송합니다”…손흥민 협박 일당 구속, 초음파 진위 수사 본격화 - MK스포츠
- 원빈, 연예계 은퇴설 종식...16년 만에 광고로 활동 복귀 [공식] - MK스포츠
- “카테고리는 모자”…제니, 샤넬 걸이 된 장난꾸러기 - MK스포츠
- “한국에 이런 여배우가?” 칸영화제 놀래킨 인형 비주얼! 눈부신 트위드 미니드레스룩 - MK스포
- 김하성, 실전 복귀 임박...다음주 재활 경기 치른다 - MK스포츠
- 스포츠토토, 잠실야구장에서 ‘내 응원의 함성을 스포츠토토와 함께!’ 2025년 상반기 마지막 프
- 독일 핸드볼 분데스리가, 벤스하임 올덴부르크 꺾고 5위 확정 - MK스포츠
- MK스포츠 출신 교수, AI와 야구를 논한 책 출간 - MK스포츠
- ‘푸른 피의 에이스’ 삼성 원태인, ‘8연패→승패승패패패’ 분명한 위기 몰린 사자군단 구할
- 즐라탄 몸담았던 스웨덴 1부 말뫼, 정상빈 영입 원한다···“계약 종료 앞둔 시점 주목, 올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