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식약청, 민간 기관 대상 '식품 분야 분석 기술지원 교육' 실시
장광일 기자 2025. 5. 20. 11:15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20일 민간 시험·검사기관 10개소를 대상으로 '식품 분야 분석 기술지원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식품 자가품질위탁검사 등을 수행하는 시험·검사기관의 전문성과 시험·검사 결과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식품 중 장출혈성 대장균 유전자 분석법에 대한 이론과 실험 실습 △현장 애로사항 청취 등으로 구성돼 있다.
부산식약청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식품 분야 시험법에 대한 이해도와 검사 결과의 정확성을 높여 식품 안전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험·검사 분야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술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ilryo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최진실 모친 "딸 유산이 300억?…부동산 2채, 손주들에게 50%씩 상속"
- 비행기서 만난 '54세 심은하'…"평범한 동네 아줌마, 그래도 미모 여전"
- 엔진 룸에 '이건희' 새겨진 전세계 단 1대, 특별 주문 포르쉐 경매 나온다
- 1800만원 들여 코 성형한 인플루언서…"숨쉬기 힘들다" 환불 요구
- "교도소로 애인 불러서 논다고?"…李대통령 필리핀서 언급한 박왕열은 누구
- 김영옥 "'그놈 잘생겼네' 남편 쓰다듬어 주신 김구 선생, 다음 날 서거"
- "'축의금 많이 할 거지?'…왕따 주도한 직장 동료 결혼식, 안 가도 되죠"
- 김선태는 팀원을 버렸다?…"혼자만 쏙 나온 충주맨, 정이 없다" 또 저격
- 오은영이 봐도 잘생긴 '김주하 193㎝ 아들'…"8등급 받다 1등급으로 대학 합격"
- 엄지원, 日 여행 중 발목골절로 긴급 수술 "뼈 산산조각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