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만에 17Kg 감량, 목표는 40Kg" 홀쭉해진 홍윤화 …그래도 파워는 여전해

곽경훈 기자 2025. 5. 20.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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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홍윤화가 지난 29일 서울 구로구 신림동에서 진행된 '24시 헬스크럽 제작발표회'에서 파격 다이어트를 공개했다.

홍윤화는 "그동안 소홀하게 생각한 내 몸을 지켜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작품에서 느낀 걸 실천해 17kg 감량에 성공했다"라고 이야기 했다.

그러면서 "목표는 40Kg 감량이다. 몸과 마음이 건강한 내일을 살고 싶다. 저를 보고 할 수 있다는 마음을 자지셨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 했다.

극중 미녀 삼총사에서 막내로 출연하는 홍윤화가 이지혜와 박승연을 양쪽 팔에 매달리는 있다.

홍윤화는 포토타임에서 이지혜, 박승연을 양쪽 팔에 매달리는 포즈를 취했다.

홍윤화는 '헬스클럽 24시'에서 미녀 삼총사의 막내 둘희 역을 맡았다. "덜먹겠다"는 다짐은 늘 무너지고 막내답지 않은 대범한 먹부림을 선보인다.

두 달만에 17Kg을 감량한 홍윤화가 깜찍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극중 미녀 삼총사에서 막내로 출연하는 홍윤화가 이지혜와 박승연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40Kg 감량을 선언한 홍윤화.

‘헬스클럽 24시’는 근성이 넘치는 헬치광이 관장 도현중(이준영)이 근심이 과다한 헬린이 회원들의 인생을 파격 교정하며 펼쳐지는 코믹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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