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돌이와 하루를… 꿈씨 캐릭터로 꾸민 ‘꿈스테이’ 조성
조사무엘 기자 2025. 5. 20. 11:08
대전관광공사, 국립대전숲체원-스테이소제에 캐릭터룸 조성
대전 꿈씨호텔. 대전관광공사 제공.

[충청투데이 조사무엘 기자] 대전관광공사는 오는 30일부터 연말까지 국립대전숲체원과 스테이소제에 지역 대표 캐릭터인 '꿈씨패밀리'를 테마로 한 캐릭터룸 '꿈스테이'를 조성해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국립대전숲체원에는 캐릭터 요소를 반영한 객실 2곳과 공용 공간인 숲속도서실이 꾸며졌으며, 공사가 운영하는 야간체류 프로그램 '별빛 따라 걷는 숲마실'도 연계된다.
숙박 예약은 20일부터 국립대전숲체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원도심 감성 숙소 '스테이소제'에는 총 4개 객실과 로비에 꿈씨패밀리 테마 인테리어가 적용됐다.
트랜디한 인테리어와 꿈씨패밀리의 디자인 요소가 조화를 이뤄 MZ세대 및 커플 여행객을 위한 감각적인 공간으로 기획됐다.
숙박 예약은 오는 30일부터 야놀자, 마이리얼트립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 가능하다.
윤성국 사장은 "꿈스테이는 단순한 숙박을 넘어 머무는 여행의 가치를 높이는 체류형 관광콘텐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체류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대전을 오래 머물고 싶은 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사무엘 기자 samuel@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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