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대행 “사전투표 더 촘촘히 관리…이송 등 빈틈 없어야”

신지혜 2025. 5. 20.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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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이 6·3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를 더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고 선거관리위원회에 주문했습니다.

이 대행은 오늘(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번 대선의 사전 투표 관리 체계를 한층 더 촘촘히 하고, 특히 투표함의 안전한 이송과 철저한 보강 등 모든 절차에서 빈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선관위에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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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이 6·3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를 더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고 선거관리위원회에 주문했습니다.

이 대행은 오늘(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번 대선의 사전 투표 관리 체계를 한층 더 촘촘히 하고, 특히 투표함의 안전한 이송과 철저한 보강 등 모든 절차에서 빈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선관위에 밝혔습니다.

행정안전부 등에는 “공정 선거를 위한 선관위 노력을 적극 지원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 대행은 “무엇보다 국민 여러분의 소중한 참여가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키는 힘”이라며 “투표소로 향하는 국민 한 분 한 분의 발걸음이 많아질수록 우리 사회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게 될 것”이라며 투표를 독려했습니다.

윤석열 정부에 대해서는 “지난 3년간 국민 안전과 경제 활력 제고 등 정부 임기와 무관하게 지속돼야 할 과제들에 매진해 왔다”며 “각 정부의 성과와 실패는 대한민국이 한 걸음 더 나가기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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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혜 기자 (new@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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