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아이들, 음방 1위 공약 걸었다
이선명 기자 2025. 5. 20. 11:04

그룹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이 19일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미니 8집 ‘위 아(We are)’ 발매 기념 컴백 기념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아이들은 방송에서 수록곡을 팬들과 함께 감상하며 작업 비하인드를 전했다. 소연은 “‘굿 띵(Good Thing)’은 원래 훅 후보가 세 개 정도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멤버들은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운 ‘굿 띵’ 댄스 챌린지를 직접 가르쳐 눈길을 끌었다.
앨범 언박싱과 뮤직비디오 코멘터리도 이어졌다. ‘위 아’는 멤버 전원이 데뷔 후 처음으로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각자의 개성을 담은 앨범이다. 아이들은 음악방송에서 1위를 차지할 경우 우기가 모든 파트를 부르겠다는 특별 공약을 걸었다.
슈화는 “‘굿 띵’은 재밌는 안무가 많으니 함께 춤추자”고 격려했다. 소연은 “‘굿 띵’을 많이 사랑해 달라”며 애정을 전했다. 우기는 “처음부터 끝까지 부르는 ‘굿 띵’을 기대해 달라”고 목소리에 힘을 실었다.
미연은 “오랜만 컴백이라 설레고 기대된다”며 “사랑해 주시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민니는 “각자의 캐릭터를 살려 재밌게 무대할 것”이라고 인사했다.
아이들의 미니 8집 ‘위 아(We are)’은 19일 발매됐으며 음악방송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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