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아파트 8층서 네살 남아 추락해 숨져
박수지 기자 2025. 5. 20. 10:55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의 한 아파트에서 네살배기 남아가 추락해 사망했다.
20일 소방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51분께 울산시 울주군 삼남읍 40층짜리 아파트 8층에서 A군이 1층 화단으로 추락했다.
A군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이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보호자가 잠든 사이 A군이 의자를 타고 올라갔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56세 김혜수, 몸매 비결은 수영…미모 완벽하네
- 쇼트트랙 김길리, 샤넬 모델로 변신…"재미있는 경험"
- 이영은, '왕사남' 관람 인증했다가…영화관 비매너 눈살
- 택시 뒷좌석서 음란 행위한 30대…여성 기사 트라우마 호소
- 이효리, 논란 의식했나…깔끔한 집 내부 공개
- 산다라박, 박봄 '뜬금 없는' 마약 주장에…
- 포미닛 남지현 "카메라감독이 '못생긴 X아'라고 하더라"
- 환자복 입고 휠체어 탄 87세 전원주 "유튜브 촬영 불가" 왜?
- '연수입 40억 추정' 전현무 "결혼하면 경제권은 각자"
- "쌍둥이 아들 폭풍성장" 이휘재·문정원, 4년 만에 근황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