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 달리던 회사 통근 버스 화재 전소...6명 대피
임형준 2025. 5. 20. 10:36
오늘(20일) 아침 7시쯤 경남 김해시 진영읍 국도를 달리던 45인승짜리 회사 통근 버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지만 운전자 등 6명이 스스로 대피했고, 버스가 모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버스 뒷바퀴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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