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마크, 日 첫 쇼케이스 투어 성공적 “떼창+응원 뜨겁게 다가와”




[뉴스엔 김명미 기자]
NCT 마크가 일본 첫 쇼케이스 투어도 성황리에 마쳤다.
마크는 5월 19일 요코하마 공연을 끝으로 나고야, 오사카 등 일본 3개 도시에서 ‘‘The Firstfruit’ SHOWCASE LIVE in JAPAN’(‘더 퍼스트푸르트’ 쇼케이스 라이브 인 재팬)을 성공적으로 펼쳤으며, 3회 공연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해 현지에서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이번 쇼케이스 투어는 마크의 첫 솔로 앨범 ‘The Firstfruit’ 발매를 기념해 개최한 만큼, 강렬한 힙합 퍼포먼스가 인상적인 ‘Righteous’(라이처스), 담백한 라이브가 매력적인 ‘Raincouver’(레인쿠버)와 ‘Too Much’(투 머치) 등 다채로운 수록곡 무대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며 현지 관객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특히 타이틀곡 ‘1999’(일구구구)의 경쾌한 리듬과 마크 특유의 카리스마가 어우러진 무대에 관객들의 떼창이 더해져 분위기가 고조됐으며, 앨범 작업 과정에서 느낀 감정과 제작 비하인드, 첫 솔로 활동 소감을 전하는 등 팬들과 편안하고 진솔하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쇼케이스 투어를 마친 마크는 “시즈니(팬덤 별칭)와 ‘The Firstfruit’ 앨범을 잘 키워가고 있는 것 같아서 다시 한번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공연을 즐기는 팬분들의 행복한 눈빛과 표정 하나하나가 제게는 큰 힘이 되었고, 아낌없이 보내주시는 떼창과 응원이 뜨겁게 다가왔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멋진 무대 보여드릴 테니 오래오래 함께 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공연이 끝난 뒤에도 마크의 이름을 연호하며 앙코르를 외치는 관객들의 뜨거운 열기에 마크는 다시 무대 위로 올라, 타이틀곡 ‘1999’를 팬들과 함께 부르며 훈훈하고 유쾌한 분위기 속에 솔로 쇼케이스 투어를 의미 있게 마무리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드래곤, 진짜 여친은 ♥이주연이었나…6년만 재결합 열애설 ‘묵묵부답’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이혼숙려’ 故 강지용 부부 결국 폭로전, 시모 문자 박제 “거짓말 감당 가능? 안 넘어가”
- 칸 “노출 금지”랬는데‥中 배우, 상반신 시스루 입었다가 레드카펫 쫓겨나
- 문채원, 김원훈 중요 부위에 발을 “성별 바꾸면 성희롱” 수위 지적 목소리↑[TV와치]
- ‘신민아♥’ 김우빈, 아들 낳으면 이런 느낌? 아이도 한손으로 번쩍
- ‘이혼’ 이시영, 다리 다 내놓은 트임 원피스룩‥아찔한 몸매 인증
- 이동건, 제주도 지중해식 카페 최초 공개 “임대료 싸게 받아” (미우새)
- 신정환, 男 세 명에 성상납한 女 연예인 폭로‥강병규 “명단+가격표 있어”(논논논)
- 전현무 눈밑 지방 재배치 전후 비교샷 공개, 화사해진 얼굴로 “만족도 높아”(전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