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바다에 승용차 추락… 50대 운전자 숨져

광주=이재호 기자 2025. 5. 20.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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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 여객선터미널 인근 해상으로 승용차가 추락해 50대 운전자가 숨졌다.

20일 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19일 밤 8시36분께 전남 여수시 신항 여객선터미널 인근 해상에 차량이 추락했다는 낚시객들의 신고를 접수했다.

해경은 곧바로 구조대를 급파해 차량을 인양했지만 차량 안에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다.

해경은 차량의 진입 경로, 운전 미숙 여부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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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관계자들이 해상으로 추락한 승용차를 인양하고 있다/사진=여수해경 제공.
전남 여수 여객선터미널 인근 해상으로 승용차가 추락해 50대 운전자가 숨졌다.

20일 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19일 밤 8시36분께 전남 여수시 신항 여객선터미널 인근 해상에 차량이 추락했다는 낚시객들의 신고를 접수했다.

해경은 곧바로 구조대를 급파해 차량을 인양했지만 차량 안에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다.

해경은 차량의 진입 경로, 운전 미숙 여부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광주=이재호 기자 jaeho525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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