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주민 10명 미만 거주 6개 섬에 선박 접안시설 완공

이정훈 2025. 5. 20.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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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10명 미만 주민이 사는 작은 섬 6곳에 선박 접안시설을 완공했다고 20일 밝혔다.

도는 행정안전부가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추진하는 '작은 섬 공도(空島) 방지 사업'에 맞춰 국비·지방비 18억원을 들여 납도·입도·저도·초도(이상 통영시), 별학도(사천시), 고개도(거제시)에 지난해까지 선착장·부잔교 등 선박 접안시설을 완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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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장 생긴 통영 입도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10명 미만 주민이 사는 작은 섬 6곳에 선박 접안시설을 완공했다고 20일 밝혔다.

도는 행정안전부가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추진하는 '작은 섬 공도(空島) 방지 사업'에 맞춰 국비·지방비 18억원을 들여 납도·입도·저도·초도(이상 통영시), 별학도(사천시), 고개도(거제시)에 지난해까지 선착장·부잔교 등 선박 접안시설을 완공했다.

6개 섬은 각각 주민 수가 2명부터 10명 미만인 섬이다.

정기 선박이 없고, 접안시설이 부실하다.

도는 또 올해부터 내년까지 국비·지방비 11억원을 투입해 우물 정비,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진입도로 정비 등 방법으로 6개 섬 주민 삶을 개선한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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