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저작권료 10억' 전소연 "야망없는 남자가 이상형, 돈 없어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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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여자)아이들 전소연이 1년 저작권료 수입이 10억 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18일 '이용진 유튜브' 채널에는 '이용진 말 듣고 진짜 재계약한 (여자)아이들 소연의 용타로점 결과는? l 용타로 EP.8'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전소연이 "31~33살에 할 수 있냐. 서른다섯에는 하냐"라고 묻자 "힘들다. 35살도 좀 안 된다고 나온다"라고 했다.
앞서 전소연은 "제일 잘 벌 때는 한 달에 10억을 번다"라며 저작권료 수입에 대해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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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 전소연이 1년 저작권료 수입이 10억 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18일 '이용진 유튜브' 채널에는 '이용진 말 듣고 진짜 재계약한 (여자)아이들 소연의 용타로점 결과는? l 용타로 EP.8'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전소연은 고민으로 쌍꺼풀 수술, 멤버들과의 관계, 결혼 시기 등에 대해 물었다. 그는 이용진에게 타로 상담을 의뢰하며 "결혼할 수 있나. 결혼에 대한 생각이 있다. 언젠가는 나이에 맞게 살고 싶다"라고 했다.
이에 이용진은 "결혼을 할 수 있는데 서른 살 안에 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전소연이 "31~33살에 할 수 있냐. 서른다섯에는 하냐"라고 묻자 "힘들다. 35살도 좀 안 된다고 나온다"라고 했다.
이날 전소연은 이상형에 대해 "야망 없고 적당히 만족하면서 행복을 추구하는 사람이 좋다. 되게 무난하고 평범한데 누가 봐도 괜찮은 사람"이라며 평범한 사람과 만나고 싶다고 밝혔다.
이용진이 "그 사람이 돈을 못 벌어도 되고?"라고 묻자 전소연은 "안 벌어도 된다. 아예 없어도 된다"며 대인배 면모를 보였따
앞서 전소연은 "제일 잘 벌 때는 한 달에 10억을 번다"라며 저작권료 수입에 대해 밝힌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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