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이상순, 자립준비청년 지원금 2억 기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자립준비청년의 건강한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아름다운재단에 2억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두 사람의 기부금은 자립준비 청년의 학업생활보조비 및 진로탐색 활동을 등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자립준비청년들의 건강한 홀로서기에 작은 보탬이 되기 위해 기부를 결정했다"며 "청년들이 각자 나다움을 찾아 미래를 꿈꿀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의 기부금은 자립준비 청년의 학업생활보조비 및 진로탐색 활동을 등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아름다운재단과 오랜시간 인연을 이어온 이효리와 복지 사각지대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온 이상순이 뜻을 모아 함께한 나눔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자립준비청년들의 건강한 홀로서기에 작은 보탬이 되기 위해 기부를 결정했다"며 "청년들이 각자 나다움을 찾아 미래를 꿈꿀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아름다운재단은 기부자, 활동가, 아름다운 시민이 함께 하는 공익재단으로 '모두를 위한 변화, 변화를 만드는 연결'을 위해, 올바른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다양한 캠페인 사을 통해 소외된 이웃과 공익활동을 지원한다.
박지현 온라인 뉴스 기자 jullsjh@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억 뛰어도 안 팝니다…식당 망하고 주연 하차했던 배우의 선택
- 명품 대신 상가 쥐었다…20대에 건물 2채 거머쥔 씨스타 다솜의 계산법
- 40대 이후 체취 변화…씻어도 나는 ‘노인 냄새’ 왜 생길까
- “인생 한 번뿐이야” 故 김수미가 세상에 남긴 마지막 독설
- 1600억 연봉 걷어찼더니 월급이 끊겼다…석 달 무급으로 뛴 ‘호날두 키즈’
- 엄마 빚 갚고 10년 번 돈 0원…‘김구라 아들’ 그리, 2억5000만원으로 10억 아파트 반전
- 외고 다니던 여고생, 맨홀 뚜껑에 첫 우승 날렸다…‘쫄지 말라’ 아버지가 만든 13승
- 지갑 속 1억5000만원 수표…청춘스타 이창훈, 그 거액이 어머니에게 향한 이유
- “당신이 연기해 내가 엄마 할게”…13년·25년 무명시절 배우자가 묵묵히 지킨 배우들
- 금값 25% 급락했는데 아직 안 끝났다…“진짜 고점은 2030년 전후” [잘살아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