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MS에서 AI 기술 배워볼까···경기경제과학진흥원, 빅테크기업과 AI인력 100명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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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의 구직대란 속에서도 인공지능(AI) 전문인력은 없어서 난리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원장 김현곤·이하 경과원)이 청년층 취업지원을 위해 글로벌 AI빅테크기업들과 손잡고 AI인력을 키우기에 나섰다.
교육은 글로벌 빅테크기업의 최신 AI 기술과 플랫폼을 활용해 이론이 아닌 실전형 프로젝트 중심의 강의를 제공한다.
엔비디아, 아마존웹서비스, 구글클라우드, 네이버클라우드, 마이크로소트프 등 5개 빅테크기업이 참여하며 기업별로 20명씩 전문인력을 길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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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기술·플랫폼 활용한 실전형 강의 제공
초유의 구직대란 속에서도 인공지능(AI) 전문인력은 없어서 난리다. AI기술만 갖추면 서로 모셔가려고 경쟁이 치열하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원장 김현곤·이하 경과원)이 청년층 취업지원을 위해 글로벌 AI빅테크기업들과 손잡고 AI인력을 키우기에 나섰다.
경과원은 ‘AI 전문인력 양성 사업’ 교육생 100명을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글로벌 빅테크기업의 최신 AI 기술과 플랫폼을 활용해 이론이 아닌 실전형 프로젝트 중심의 강의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취업은 물론 창업까지 연계한다는 계획이다.
엔비디아, 아마존웹서비스, 구글클라우드, 네이버클라우드, 마이크로소트프 등 5개 빅테크기업이 참여하며 기업별로 20명씩 전문인력을 길러낸다.
교육은 다음 달부터 2개월간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이뤄진다. 각 기업은 자사의 플랫폼과 기술을 활용해 커리큘럼을 설계하고 수강생들은 AI 이론부터 프로젝트 실습, 포트폴리오 구성까지 실전 중심의 교육을 받는다
네이버클라우드의 ‘Hyper Clova X 프로젝트’, 마이크로소프트의 ‘Azure 플랫폼 기반 AI 서비스 프로젝트 개발 과정’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교육과정이 진행된다. 수강생에게는 빅테크기업 인증 자격증 취득, 빅테크기업 현장 견학, 취업 멘토링 등 다양한 지원도 이뤄진다.
도내에 거주하거나 도내 대학(원) 졸업(예정)자 중 19~39세 미취업 청년이면 신청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기업비서(www.egbiz.or.kr)를 참조하거나 경과원 AI확산팀( 031-710-8711)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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