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정호연·최시원도 다녀간 '이곳'…"33년 전 추억의 장소"

김온유 기자 2025. 5. 2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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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고소영·김선호·최시원 인스타그램 캡처

최근 고소영·정호연·김선호·최시원·임시완 등 정상급 스타들이 에버랜드의 새로운 장미축제 '로즈가든 로열 하이티(Rose Garden Royal High Tea·로로티)'를 방문하면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일 테마파크 업계에 따르면 최근 다양한 스타들이 올해 40주년을 맞은 에버랜드의 장미축제 로로티를 다녀온 이후 인스타그램에 관련 게시물을 게시했다.

넷플릭스 '오징어게임'에 출연한 모델 겸 배우 정호연(팔로워 1821만)은 장미가 가득한 공간에서 하트를 하고 있는 사진 등 다양한 장미축제 인증샷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최근 인기를 끈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 출연한 배우 김선호(팔로워 1041만명)도 장미 포토존을 배경으로 한 사진과 사막여우 인형에게 사탕을 건네는 사진 등을 인스타그램에 게시했다. 해당 게시글은 좋아요 119만개·댓글 1만3000개가 달리는 등 팬들 사이에서 엄청난 호응을 얻고 있다.

슈퍼주니어의 최시원(881만)·가수 겸 배우 임시완(367만명)·로운(702만명)·배우 고소영(32만명)·갈소원(3만명)·아이돌 빌리(Billlie·107만명)·개그맨 조세호(89만명)·가수 백지영(26만명) 등 다른 스타들도 장미축제 게시물을 인스타그램에 게시했다.

특히 최시원은 "오늘 제게는 특별한 의미가 있는 곳을 다시 찾았습니다. 바로 용인 에버랜드입니다"라며 "1992년, 가족들과 함께 방문했습니다. 어느덧 33년이 지났지만, 그때의 따뜻한 추억은 여전히 제 마음속에 남아있네요"라고 게시물에 적었다.

이어 "올해로 40주년을 맞이한 에버랜드 장미축제는 '에버랜드 로로티'라는 새로운 테마로 개최된다"며, "단순한 축제를 넘어 아름다움과 추억을 선사하는 대표적인 문화축제 행사인 장미축제의 4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전했다.

배우 고소영도 "오늘 에버랜드 장미축제 시작한대요. 곳곳에 사막여우와 홍학 같은 사랑스러운 동물들도 숨어있고, 에버로즈의 향기도 너무 좋아요!!", "퀄리티 좋고 예쁜 굿즈 샵도 그냥 지나치기 힘들더라고요. 동화같은 에버랜드 로로티 놀러가세요"라고 장미축제 후기를 올렸다.

에버랜드는 720품종 300만 송이의 장미가 만발하는 로즈가든에서 사막여우 '도나 D. 로지'를 중심으로 한 동화같은 세계관과 장미 콘텐츠들이 가득한 '에버랜드 로로티' 장미축제를 다음달 15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김온유 기자 ony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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