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금주 "이재명 전남 남부권 상생 프로젝트 '실질적 공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들만의 리그', '싸움만 하는 국회', '일하지 않는 국회의원' 대한민국 국회에 부정적인 이미지가 씌워진 배경에는 충분한 정보를 전달하지 못하는 언론, 관심을 두지 않는 유권자의 책임도 있습니다.
내 손으로 직접 뽑은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 우리 지역과 관련된 정책을 고민하는 국회의원들의 소식을 의정 활동을 중심으로 직접 전해 국회와 유권자 간의 소통을 돕고 오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문금주 "이재명 전남 남부권 상생프로젝트 '실질적 공약'"
'그들만의 리그', '싸움만 하는 국회', '일하지 않는 국회의원' 대한민국 국회에 부정적인 이미지가 씌워진 배경에는 충분한 정보를 전달하지 못하는 언론, 관심을 두지 않는 유권자의 책임도 있습니다. 내 손으로 직접 뽑은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 우리 지역과 관련된 정책을 고민하는 국회의원들의 소식을 의정 활동을 중심으로 직접 전해 국회와 유권자 간의 소통을 돕고 오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전남 지역의 맞춤형 발전 공약을 발표한 데 대해 문금주 의원(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이 환영의 뜻을 보냈습니다.
문금주 의원은 "이번 공약은 지역의 실정과 요구를 반영해 설계된 공약으로 지역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뒷받침한 실질적 공약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된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 주요 공약을 보면, 먼저 고흥군은 △광주~고흥 고속도로 건설 △고흥 우주선 철도 건설 △고흥 우주발사체 산업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 △미래 비행체 산업 허브 육성 △그린수소 기반 스마트팜 혁신밸리 에너지 자립화 지원 △고흥 다도해 산림치유원 조성 등입니다.
보성군은 △경전선·남해선 고속전철 조기 개통 △국도 18호~보성읍 간 진입도로 개선 △벌교 국도 2호선 부체도로 출입로 개선 △영산강·섬진강수계 주민지원 사업 규제 사항 개선 △국도 77호선 노선 변경 등이 포함됐습니다.
장흥군은 △노벨 문학관 건립 △대한민국 문화관광 기행특구 특화 발전 지원 △대덕읍 신리~장흥읍 순지 국도 23호선 4차로 확장 △안양면 기산~사촌 국도 18호선 4차로 확장 △농업 및 생활 기반 시설 확충 등이 반영됐습니다.
마지막으로 강진군은 △제2국가다산청렴연수원 건립 △강진만 생태공원 국가정원화 지원 △전라남도 세계도자기엑스포 개최 △국도 23호선·국지도 55호선 4차로 확장 △강진군 육아수당 국가정책으로 확대 등입니다.
문 의원은 "고·보·장·강은 남해안과 내륙을 잇는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보석 같은 존재"라며 "지역 소멸 위기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지역을 지키는 여러분의 삶에 희망을 드리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지역 맞춤형 공약은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주민들과 함께 만든 약속이다"며 "고·보·장·강에서부터 시작되는 변화를 대한민국의 변화로 만들 수 있도록 이재명 후보를 압도적으로 지지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의원님은열일중 #전남 #이재명 #문금주 #장미대선
Copyright © kbc광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속보]계엄 당시 '中 간첩 99명 체포' 보도한 스카이데일리 기자, 구속영장 신청
- 지적장애 친딸 10년 성폭행한 아빠, 징역 8년
- 하와이 특사단 "'파란' 넥타이 홍준표..민주당과 손 잡을 일 절대 없다고 해"
- 中 쇼핑몰서 전두환 상품 판매..서경덕 "판매 중단" 요구
- 보이스피싱 '환전책' 잡고 보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징역 7년 구형
- 박균택 "호남 광역철도망 등 대선 지역 대선 공약 대거 반영"
- 서삼석 "이재명 영암·무안·신안 공약 환영..지역 발전 획기적 기반"
- 김문수, 정호용 상임고문 임명 논란..정진욱 "제 정신인가?"
- 안도걸 "국채시장 충격 없이 추경 재원 조달 가능"
- 정진욱 "사실상 4심제 전환 헌법재판소법 개정안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