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홍콩서 한식 팝업 레스토랑 운영

김연하 기자 2025. 5. 2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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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진케이’ 론칭 후 첫 해외 진출
퀴진케이 홍콩 팝업 레스토랑에 참여하는 팀 퀴진케이 영셰프들인 이경원(왼쪽부터)·천동민·이수능 셰프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CJ제일제당
[서울경제]

CJ제일제당은 다음 달 28일까지 홍콩에서 한식 팝업 레스토랑 ‘하누X퀴진케이 코리안 팝업’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젊은 K푸드 셰프를 육성하는 플랫폼 ‘퀴진케이(Cuisine. K)’를 2023년 8월 론칭한 이후 해외에서 여는 첫 팝업 레스토랑이다. 글로벌 프로그램 강화를 통해 보다 체계적으로 셰프를 육성하겠다는 취지다.

홍콩 완차이 지역의 한식 레스토랑 ‘하누(HANU)’에서 진행되는 팝업에는 퀴진케이 알럼나이(Alumni) 1기 이경원 셰프와 2기 천동민 셰프, 새로 합류한 이수능 셰프 등 3명이 ‘팀 퀴진케이(Team Cuisine. K)’로 참여한다. 이들은 전통 한식 재료에 대한민국 식품 명인 5인의 발효 식품을 활용한 색다른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연하 기자 yeona@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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