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지주株 연이어 52주 신고가 경신…부국증권 4% 강세[핫종목]

문혜원 기자 2025. 5. 20. 09:5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빌딩에서 바라본 여의도 증권가./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문혜원 기자 = 증권주와 금융지주 관련주가 52주 신고가를 줄줄이 경신하고 있다.

20일 오전 9시 44분 부국증권(001270)은 전일 대비 1350원(4.39%) 상승한 3만 2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미래에셋증권(006800)은 전일 대비 220원(1.72%) 오른 1만 3000원을 기록 중이다.

부국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은 장 초반 각각 3만 2500원, 1만 3300원까지 치솟으면서 1년 내 최고가를 경신했다.

한국금융지주(071050)(2.33%)와 iM금융지주(139130)(1.43%) 등 금융지주 관련주도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대선 정책 공약으로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제시하면서 자사주 비중이 높은 금융주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doo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