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블렛 잔·수박 빙수·오마카세까지…웨스틴 조선 서울의 여름 한정 혜택
권효정 여행플러스 기자(kwon.hyojeong@mktour.kr) 2025. 5. 20. 09:57

웨스틴 조선 서울이 여름 한정 객실 패키지 ‘세이버 더 서머(Savor The Summer)’를 오는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시원하고 깔끔한 도심 속 휴식을 찾는 수요를 겨냥한 구성이다.
패키지 이용객에게 독일 테이블웨어 브랜드 빌레로이앤보흐의 고블렛 잔 세트를 증정한다. 여기에 호텔 여름 한정 음료인 ‘유토피아’와 ‘핑크 레이크’의 레시피 카드도 함께 제공한다. 직접 여름 음료를 만들어볼 수 있게 했다.
스위트 객실 투숙 시 라운지앤바에서 ‘수박 빙수’를 맛볼 수 있는 이용권을 포함했다. 조식과 해피아워는 20층 웨스틴 클럽에서 제공된다. 투숙 가능 기간은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다.

호텔 레스토랑들도 5월 한 달간 식음 프로모션을 연달아 펼친다. 스시조는 5월 29일과 30일 양일 저녁, 일본 ‘스시 요시타케’의 마사히로 요시타케 셰프와 팀을 초청해 ‘갈라 디너 위드 스시 요시타케’를 연다. 스시조와는 2018년부터 기술 제휴를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로 6번째다.
요시타케 셰프는 제철 재료를 활용한 창작 오마카세를 선보인다. 오쯔마미 요리로 시작해 히카리모노, 우스구찌베이스, 시오미즈, 마구루, 아나고쯔메 등 다섯 가지 간장을 생선에 맞춰 곁들인다. 갈라 디너는 2부제로 나눠 운영한다.
5월 23일까지는 ‘언코르크 위크(Uncork Week)’를 통해 저녁 시간대 와인 콜키지 무료 혜택도 제공한다. 6인 이하 인원이 레스토랑에서 와인 1병 이상 주문 시 병수 제한 없이 적용된다. 대상 레스토랑은 스시조, 홍연, 나인스게이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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